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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혼돈의 K증시, 섹터별 점검' 주제 유튜브 라이브 세미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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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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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투자신탁운용이 16일 유튜브서 한투스테이션을 연다
  • 세미나서는 코스피·코스닥 혼란 속 섹터 전망을 짚는다
  • 반도체·전력·방산·바이오 ETF와 투자전략을 소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6일 오후 5시 30분부터…섹터별 투자 가능한 ACE ETF 라인업 소개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한국투자신탁운용은 16일 자사 ACE ETF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세미나 '한투스테이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세미나는 이날 오후 5시 30분부터 3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 주제는 '혼란과 혼돈의 주식시장 코스피, 코스닥의 운명은?'으로, 최근 큰 폭의 변동성을 보이고 있는 국내 주식시장의 상황을 짚어보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세미나를 통해 국내 시장의 주요 섹터 4개의 투자 전망을 분석하고, 섹터별로 투자할 수 있는 ACE 상장지수펀드(ETF) 라인업을 소개할 계획이다.

[사진=한국투자신탁운용]

첫 번째 섹터는 'K반도체'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AI반도체TOP3+ ETF와 ACE K반도체TOP2+ ETF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반도체주 고점 논란과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의 투자 기회를 분석해 전한다는 구상이다.

두 번째는 견조한 펀더멘털에도 불구하고 주가 흐름이 부진한 'K전력인프라'이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지난 6월 전력 인프라 및 온사이트 발전 관련 기업 등에 투자하는 ACE 코리아AI전력TOP10 ETF를 신규 상장했다. 이날 세미나를 통해서는 전력인프라 관련주의 주가 반등 트리거는 무엇이 될 수 있는지 등을 살펴본다.

세 번째는 산업의 단계가 바뀌고 있는 'K방산'이다. 주요 증권사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방산 산업은 빠른 납기를 앞세운 직수출을 넘어 글로벌 공동 개발 단계로 진입하며 성장 지속이 전망된다. 최근 발표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와의 조달 기본 협정 협상 개시가 대표적으로, 협상 체결 시 연 15조원 규모의 공동 조달 시장 참여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이에 K방산 핵심 기업들에 투자하는 ACE K방산TOP5+ ETF를 소개한다.

마지막은 기술 수출 및 임상 시험 성공으로 가치를 입증하고 있는 'K바이오'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오는 21일 ACE K바이오코스닥액티브 ETF 상장을 앞둔 만큼 투자자들이 주목할 바이오 이벤트와 투자 전략을 설명할 예정이다.

라이브 세미나 시청자 대상 이벤트도 진행된다. 세미나 중 진행되는 깜짝이벤트에 참여한 시청자 중 추첨을 통해 BHC 치킨 기프티콘(20명)과 에어팟 프로3(1명) 등을 제공한다.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본부장은 "국내 증시의 변동성이 심화하며 포트폴리오 변경을 고민하는 투자자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ACE ETF에서 준비한 이번 라이브 세미나를 통해 국내 증시의 주요 섹터별 분석을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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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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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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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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