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흥군은 8일 청렴페스타를 열고 청렴문화를 확산했다.
- 군수와 간부·저연차 공직자 120여 명이 소통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 고흥군은 청렴 시책을 이어가 신뢰행정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흥=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특별시 고흥군이 간부공무원과 저연차 공직자가 함께하는 청렴페스타를 열고 청렴문화 확산과 조직 소통 강화에 나섰다.
고흥군은 지난 8일 고흥 썬밸리리조트에서 간부공무원과 저연차 공직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문화 확산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청렴페스타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선 8기부터 이어진 기관장 주도 청렴 시책으로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직원 만족도를 바탕으로 매년 추진되고 있다.
행사는 군수와 부서장 저연차 공직자가 함께 참여해 직급 간 소통과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사상체질 심리를 활용한 소통 프로그램과 팀 빌딩, 군수와 함께하는 청렴 공감 시간 등 참여형 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렴 공감 시간에서는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제도 등 주요 규범을 OX 방식으로 공유하며 이해도를 높였다.
공영민 군수는 "청렴은 모든 공직자가 함께 실천할 때 강화된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통해 체감 가능한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고흥군은 앞으로도 청렴 콘서트와 청렴 해피콜 등 시책을 이어가며 신뢰받는 행정 구현에 나설 계획이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