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BO가 8일 티볼스쿨 보조강사를 모집했다.
- 서울 등 5개 지역서 초등 5개교를 시범 운영했다.
- 교육대 재학생·휴학생 10명을 22일까지 뽑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KBO가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한 티볼 교육 보조교사를 모집한다.
KBO는 "'2026 KBO 야구로 자라나는 티볼스쿨' 보조강사를 이날부터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야구로 자라나는 티볼스쿨'은 어린이 야구체험 활동 증대를 위한 야구 저변 확대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서울·수원·광주·울산·창원 각 지역별 초등학교 1개교씩 총 5개교를 선정하여 시범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1~2학년 대상 야구놀이반과 3~6학년 대상 티볼반으로 구성되며, 각 반은 메인강사 1명과 교육대학교 재학생 보조강사 1명을 배치한다. 야구놀이반은 뉴스포츠 교구를 활용한 놀이 중심의 야구·티볼 입문 수업을, 티볼반은 티볼 기본 기술 습득 및 실전 경기 체험 중심으로 운영한다.
보조교사 모집 기준은 교육대학교 재학생과 휴학생 대상으로 진행되며, 해당 프로그램이 시행되는 각 지역별로 2명씩 총 10명을 모집한다. 활동기간은 2026년 9월부터 11월까지 주 1회 수업으로 총 10회차 진행된다. 신청 시 재학증명서를 제출해야 하고, 선발된 강사에게 교육봉사이수증과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한편, 티볼은 야구 경기의 규칙과 기술을 간소화한 '리드업 게임'으로, 야구 저변 확대 스포츠이기도 하다. KBO는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해 교육대학생과 초등생을 대상으로 하는 티볼 대회,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