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양시가 7일 제41회 시민대상 후보를 31일까지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 효행·사회복지 등 9개 부문에서 각 1명씩 총 9명을 선정한다.
- 9월 18일 안양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최종 수상자를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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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안양시는 지역 곳곳에서 선행과 헌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숨은 주인공'을 발굴하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제41회 안양시 시민대상' 후보자를 추천 받는다고 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추천 분야는 ▲효행 ▲지역사회발전 ▲사회복지 ▲산업경제 ▲문화예술 ▲교육 ▲체육 ▲환경보전 ▲시민안전 등 총 9개 부문이며 부문별로 1명씩 총 9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추천 대상은 올해 7월 31일 기준 안양시에 3년 연속 거주하거나 근무하고 있는 사람 중 각 분야에서 뚜렷한 공적이 있는 시민이다.
후보자 추천은 관내 유관기관장·단체장, 학교장이 하거나 주민 20명 이상의 연명을 받아 신청하면 된다. 신청 접수는 안양시청 총무과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시는 접수된 후보자를 대상으로 시민대상선발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오는 9월 18일 '안양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열린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우리 주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안양을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헌신해 온 시민들이 많다"며 "이웃의 따뜻한 실천이 시민대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추천을 바란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