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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어깨 입시컨설팅] 2027학년도 성균관대 수시등급·지원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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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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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형일 거인의어깨 대표는 2027학년도 성균관대 수시 전형 변화와 지원 전략을 제시했다.
  • 성균관대는 추천인재·융합인재·탐구인재·성균인재·과학인재·논술우수 등 전형을 세분해 내신·서류·면접·논술·수능최저를 다르게 적용한다.
  • 올해 신설된 융합인재 수능최저와 자유전공·글로벌AI융합학부 확대 등 변화를 반영해 학생부 강점과 수능 가능성을 함께 고려해 전형을 선택해야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김형일 거인의어깨 대표

복잡한 대입 흐름을 꿰뚫는 단 하나의 시선, '거인의어깨 입시컨설팅' 본 칼럼은 대치동 입시 현장에서 26년간 합격의 길을 열어온 거인의어깨 김형일 대표의 전문 식견을 담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2027학년도 입시 환경 속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님이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검증된 데이터 기반의 실전 전략을 전달합니다.

성균관대는 올해 2027학년도 수시에서는 '학생부교과전형(추천인재)' 419명, '학생부종합전형(융합인재)' 329명, '학생부종합전형(탐구인재)' 589명, '학생부종합전형(성균인재)' 196명, '학생부종합전형(과학인재)' 155명, '학생부종합전형(기회균형)' 28명, 특별전형(정원외)' 187명, '논술전형(언어형)' 172명, '논술전형(수리형)' 204명, '실기/실적전형(예체능특기자)' 21명, '실기/실적전형(예체능실기우수자) 75명 등 2,738명을 선발하고, 나머지는 정시에서 선발한다.

성균관대는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발맞추어 전형 체계를 개편하였으며, 수험생들은 이러한 변화를 정확히 파악하여 본인에게 유리한 전형을 전략적으로 선택해야 한다.

특히 올해는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융합인재' 전형이 신설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자유전공계열 및 글로벌AI융합학부의 모집인원 확대와 전형 방법의 세부적인 변화가 있으므로, 지원 전 반드시 최신 모집요강을 확인해야 한다.

김형일 거인의어깨 대표.

◆ 성균관대 수시등급 및 지원전략

1. 학생부교과전형 '추천인재'

(1) 전형 개요 및 지원 자격

학생부교과전형 '추천인재'는 419명을 선발하며, '학생부 100%'로 선발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계열별로 차등 적용된다. '인문과학계열, 사회과학계열, 경영학과, 사범대학, 영상학과, 의상학과, 자연과학계열, 공학계열, 건설환경공학부, 건축학과'는 '국어, 수학, 영어, 탐구(2과목 평균) 4개 영역 중 3개 등급 합 7등급 이내'를 충족해야 한다. 반면, '자유전공계열, 글로벌리더학부, 글로벌경제학과, 글로벌경영학과, 전자전기정보공학부, 컴퓨터공학과, 반도체융합공학과, 에너지학과,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 바이오신약 규제과학과'는 '3개 등급 합 6등급 이내'로 기준이 더 높다.

(2) 전형의 핵심 전략

전년도와 달리 추천 인원 제한이 폐지되어 지원 자격이 대폭 확대되었으며, 당해 연도 졸업생뿐만 아니라 직전 학년도 졸업생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3) 2026학년도 합격자 70% 컷 분석

'인문계' '2026학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자유전공계열) 1.51~(사학과) 1.90등급'이었고, '자연계' '2026학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배터리학과) 1.36~(건축학과) 1.74등급'이었다.

① 인문계열 주요 학과 (70% Cut)

'자유전공계열 1.51등급, 사회과학계열 1.58등급, 글로벌경영학과 1.61등급, 글로벌경제학과 1.62등급, 인문과학계열 1.67등급, 한문교육과 1.72등급, 사회학과 1.73등급, 경영학과 1.74등급, 아동청소년학과 1.75등급, 교육학과 1.76등급, 한문학과 1.78등급, 사학과 1.90등급'이었다.

② 자연계열 주요 학과 (70% Cut)

'배터리학과 1.36등급, 자연과학계열 1.44등급, 공학계열 1.48등급, 화학과 1.49등급,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 1.50등급, 반도체융합공학과 1.52등급, 소프트웨어학과 1.60등급, 컴퓨터교육과 1.63등급, 물리학과 1.66등급, 건설환경공학부 1.69등급, 수학교육과 1.72등급, 건축학과(5년제) 1.74등급'이었다.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수시모집 논술시험에서 수험생들이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2. 학생부종합전형 '융합인재'

(1) 전형 개요 및 지원 자격

'융합인재' 전형은 329명을 선발하며, '학생부 100%'로 올해는 전년도와 달리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생겼고 '국어, 수학, 영어, 탐구(2과목 평균) 4개 영역 중 3개 등급 합 6등급 이내'이다.

(2) 전형의 핵심 전략

주목할 점은 '융합인재'는 학생부종합전형임에도 불구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는 것이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해야 합격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수능 학습을 병행하는 수험생들에게 전략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다.

(3) 2026학년도 합격자 70% 컷 분석

'전기전자공학부 2.03등급, 공학계열 2.25등급, 자연과학계열 2.76등급, 사회과학계열 3.03등급, 인문과학계열 3.31등급, 경영학과 3.35등급'이었으나, 올해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생겨서 조금 변동이 예상된다.

3. 학생부종합전형 '탐구인재'

(1) 전형 개요 및 지원 자격

'탐구인재' 전형은 589명을 선발하며, '서류 100%'로 평가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2) 전형의 핵심 전략

이 전형은 학업 역량이 우수하고 특정 분야에 깊은 탐구 활동을 수행한 학생들에게 유리하다. '캡처5.PNG'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듯이 전공 예약제 모집단위가 다양하므로, 본인의 관심 학문 분야와 일치하는 모집단위를 면밀히 분석해야 한다.

(3) 2026학년도 합격자 70% 컷 분석

'인문계' '2026학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아동청소년학과) 2.86~(사회학과) 3.65등급'이었고, '자연계' '2026학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건축학과) 2.32~(반도체시스템공학과) 3.66등급'이었다.

① 인문계열 주요 학과 (70% Cut)

'아동청소년학과 2.86등급, 유학동양학과 3.03등급, 글로벌리더학과 3.13등급, 글로벌경제학과 3.22등급, 글로벌경영학과 3.38등급, 한문학과 3.42등급, 독어독문학과 3.51등급, 사회학과 3.65등급'이었다.

② 자연계열 주요 학과 (70% Cut)

'건축학과 2.32등급, 건설환경공학부 2.64등급, 지능형소프트웨어학과 2.82등급, 바이오신약 규제과학과 2.91등급, 배터리학과 2.93등급, 소프트웨어학과 3.02등급,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 3.05등급, 반도체융합공학과 3.16등급, 양자정보공학과 3.41등급, 에너지학과 3.44등급, 반도체시스템공학과 3.66등급'이었다.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수시모집 논술시험에서 수험생들이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4. 학생부종합전형 '성균인재'

(1) 전형 개요 및 지원 자격

'성균인재' 전형은 196명을 선발하며, 1단계에서 '서류 100%'로 일정 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면접 30%'으로 수능 최저학력기준 없이 선발한다.

(2) 전형의 핵심 전략

올해는 자유전공계열과 글로벌AI융합학부의 1단계 선발 배수가 기존 5배수에서 7배수로 확대되어 면접 기회가 늘어났으며, '성균인재-지역인재' 전형은 올해 신설되었으며, 의예과 3명을 선발하는데, 해당 전형은 특정 지역 중·고등학교를 모두 이수하고 거주한 학생을 대상으로 하므로 지원 자격을 철저히 확인해야 한다.

(3) 2026학년도 합격자 70% 컷 분석

'컴퓨터교육과 2.08등급, 의예과 2.43등급, 수학교육과 2.55등급, 스포츠과학과 2.65등급, 자유전공계열 2.96등급, 한문교육과 3.10등급, 교육학과 3.44등급, 글로벌AI융합학부 4.01등급'이었다.

5. 학생부종합전형 '과학인재'

(1) 전형 개요 및 지원 자격

'과학인재' 전형은 155명을 선발하며, '1단계(7배수): 학생부 100%, 2단계: 1단계 성적 70%+면접 30%'로 선발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2) 전형의 핵심 전략

면접을 포함하는 단계별 전형으로 수학·과학 역량이 뛰어난 학생들을 선발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면접은 인·적성 중심의 평가로 진행되며, 지원자는 제시문 기반의 심층적인 준비가 필요하다. 합격자들의 경우 관련 교과 이수 노력과 탐구 활동이 잘 드러난 학생부를 보유하고 있는 경우가 많았다.

(3) 2026학년도 합격자 70% 컷 분석

'반도체시스템공학과 4.52등급,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 4.55등급, 공학계열 4.61등급, 지능형소프트웨어학과 4.84등급, 배터리학과 4.95등급, 전자전기정보공학부 5.23등급, 자연과학계열 5.40등급, 반도체융합공학과 5.55등급, 양자정보공학과 5.73등급, 에너지학과 5.83등급'이었다.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에서 2026학년도 수시모집 논술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이 학교를 나서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6. 논술위주전형 '논술우수'

(1) 전형 개요 및 지원 자격

논술전형은 언어형(172명)과 수리형(204명)으로 나누어 총 376명을 선발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는데, 대부분의 모집단위는 3개 등급 합 5등급 이내를 요구하며, 의예과는 4개 영역 등급 합 5등급 이내라는 매우 높은 기준을 적용한다.

(2) 전형의 핵심 전략

논술전형은 학생부 영향력이 적고 논술 실력이 당락을 결정하므로, 목표 대학의 기출문제를 분석하고 논리적인 답안 작성 연습을 꾸준히 해야 한다.

7. 올해 성균관대 지원 전략

성균관대 수시 지원 시, 본인의 학생부 강점(교과, 비교과, 탐구 등)과 수능 성적 추이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며, 특히 올해 신설된 '융합인재' 전형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고려하여, 본인이 수능에서 안정적인 등급을 확보할 수 있는지 먼저 점검해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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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용산공원, 서울시와 논의 중"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하준경 청와대 경제성장수석은 서울 용산공원 부지 주택 공급을 서울시와 긴밀히 논의 중이며 이재명 정부 임기 안에 주택 150만 가구 착공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하 수석은 13일 시비에스(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활용을 반대하는 용산공원 부지에 대해 "관련 부처가 (오 시장을 설득하기 위해) 서울시와 굉장히 긴밀하게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하 수석은 "이견이 있는 부분도 물론 있겠지만 잘 조정해 나가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희망했다. 하 수석은 용산공원 부지에 대해 "굉장히 넓은 땅인데 이용하는 사람이 너무 없다"며 "이렇게 계속 비워두고 있는 것이 좋은지 사회적으로 한 번 논의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하 수석은 "이 위치에 이 정도 땅이 있는 걸 어떻게 쓰는 게 좋은지 논의해 볼 필요가 있다"며 "주택을 공급하는 것도 굉장히 필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하준경 경제성장수석비서관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의 대통령비서실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25.11.06 pangbin@newspim.com ◆"2028년 이후 연평균 3000호 이상 분양" 하 수석은 이재명 정부 임기 안에 150만호 착공이 가능하다고 자신했다. 하 수석은 "신규 택지가 약 10만호 정도고 (8·13 대책으로) 구체적으로 발표한 게 2만7000호 정도"라며 "관계 기관들과 협의를 거의 다 해뒀고 연내 추가적으로 발표할 수 있는 물량들이 있다"고 설명했다. 하 수석은 "비교적 빨리 착공할 수 있는 게 한 12만호 이상이 있다"며 "지난해 9·7 대책 때 135만호 정도 발표했다"고 말했다. 하 수석은 "그 다음에 올해 1·29 대책도 있는데 이걸 다 합치면 한 150만호 정도를 이재명 정부 임기 안에 착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입주를 앞당길 수 있는 물량에 대해 하 수석은 "2·3기 신도시가 더 빨리 분양될 수 있도록 추진 중"이라며 "2기 신도시는 2028년 이후 이번 정부 안에 연평균 3000호 이상, 3기 신도시는 1만호 이상 분양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7월 23일 서울 여의도 한국방송(KBS) 별관 스튜디오에서 열린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청년, 비아파트 샀다고 청약 불이익 받지 않게" 하 수석은 정부의 세제 개편안으로 주거 사다리로 이용됐던 전세의 소멸 우려에 대해 "이번에 종합부동산세 기준을 올렸다"며 "시가로 따지면 한 21억원 이하 집들은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하 수석은 "시장 상황을 보면 강남과 서초는 (전세 가격) 증가율이 떨어지고 있다"면서도 "그런데 물량 측면에서는 좀 불안감을 야기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 잘 살펴보고 할 수 있는 것들이 있는지 찾아볼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번 청년 지원 대책이 '비아파트'에 집중됐다는 지적에 하 수석은 "비아파트를 샀다고 해서 청약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설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 수석은 "아파트의 경우 보금자리론과 신생아 특례 대출 등 많은 정책자금 대출이 있다"며 "청년들이 비교적 저렴한 주택을 구입해 살다가 어느 정도 여유가 생기면 더 좋은 데로 가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pcjay@newspim.com 2026-08-1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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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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