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수원 이춘택병원은 4일 개원 45주년을 맞는다고 2일 밝혔다다
- 이춘택병원은 관절·척추 전문병원으로 로봇 인공관절 수술 등 정밀 의료를 선도해 왔다
- 병원은 개원 45주년을 맞아 환자·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감사 프로그램과 온라인 기념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 이춘택병원은 오는 4일 개원 45주년을 맞는다고 2일 밝혔다.

1981년 7월 4일 문을 연 이춘택병원은 지난 45년간 관절·척추 분야를 중심으로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특히 국내 최초 로봇 인공관절 수술 도입을 시작으로 자체 개발 수술 로봇 'Dr. LCT(닥터 엘씨티)'를 활용한 정밀 의료를 구현하는 등 의료기술 발전을 선도해 왔다.
또 관절 전문병원으로서 5회 연속 보건복지부 전문병원 지정과 의료기관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무료 인공관절 수술 지원사업, 헌혈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춘택병원은 개원 45주년을 기념해 환자와 지역사회가 함께할 수 있는 감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개원 축하 메시지를 남기며 개원 45주년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참여 행사를 운영하고 온라인에서도 병원과 함께한 소중한 이야기를 공유하는 기념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윤성환 병원장은 "1981년 개원 이후 45년 동안 이춘택병원을 믿고 찾아 주신 환자와 지역사회 덕분에 오늘의 이춘택병원이 있을 수 있었다"며 "지난 45년의 경험과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진료와 의료의 질 향상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절·척추 전문병원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