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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제지, 인-코스메틱스 코리아 참가…친환경 점증제 '듀라클'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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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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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솔제지가 1~3일 인코스메틱스 코리아에서 소나무 유래 친환경 점증제 듀라클을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 듀라클은 보습·자외선 차단 임상 성능을 갖춘 클린뷰티·클리니컬 뷰티용 천연 점증제다
  • 듀라클은 이브 비건 인증을 획득했으며 한솔제지는 글로벌 화장품사들과 공급 계약을 추진해 코스메틱 원료 시장 공략에 나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화학 점증제 대체하는 천연 원료
업계 최초 '이브 비건' 인증 획득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한솔제지가 지난 1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화장품 원료 전시회 '2026 인-코스메틱스 코리아'에 참가, 친환경 신소재 '듀라클(Duracle)'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인-코스메틱스 코리아는 전 세계 화장품 원료 제조사와 연구원, 바이어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원료 트렌드와 신기술을 교류하는 국내 유일의 화장품 원료 전문 글로벌 B2B(기업 간 거래) 전시회다.

[사진=한솔제지]

이번 전시회에서 한솔제지가 선보이는 '듀라클'은 소나무에서 유래한 친환경 생분해성 원료로 화장품에 사용되는 화학 점증제를 대체할 수 있는 천연 점증제로 활용된다. 점증제는 화장품의 점도와 제형 안정성, 사용감을 좌우하며 각종 효능 원료가 균일하게 분산되고 안정적으로 전달되도록 돕는 핵심 원료다.

듀라클은 최근 화장품 원료 시장에서 확산되고 있는 클린뷰티 트렌드에 부합하는 천연 소재다. 동시에 보습력과 자외선 차단 등 기능성에 대한 임상 성능까지 확보했다.

특히 국내 제지업계 최초로 프랑스의 세계적인 비건 인증인 '이브 비건(EVE VEGAN)' 마크를 획득하며 글로벌 화장품 시장의 핵심 트렌드 중 하나인 '비건' 흐름에 최적화된 원료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한솔제지는 국내외 주요 화장품 브랜드사들과 원료 공급 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코스메틱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AI Q&A]

Q1. 한솔제지가 '인-코스메틱스 코리아'에서 선보이는 '듀라클'은 어떤 소재인가?
A1. 듀라클은 소나무에서 유래한 친환경 생분해성 원료로, 화장품에서 점도·제형 안정성을 잡는 화학 점증제를 대체하는 천연 점증제다. 점증제로서 효능 원료를 균일하게 분산·전달해 사용감과 기능적 완성도를 좌우하는 핵심 역할을 한다.

Q2. 듀라클이 내세우는 '클린니컬(Clean+Clinical)' 포인트는 무엇인가?
A2. 단순 천연 소재를 넘어 보습력·자외선 차단 등 임상 성능까지 확보해 클린뷰티와 클리니컬 뷰티 요구를 동시에 만족시키도록 개발된 원료다. 그래서 Clean과 Clinical을 합친 '클린니컬' 프리미엄 소재로 포지셔닝하고 있다.

Q3. 비건·ESG 관점에서 듀라클의 차별화 요소는?
A3. 국내 제지업계 최초로 프랑스 비건 인증 '이브 비건(EVE VEGAN)' 마크를 획득해, 글로벌 코스메틱 시장의 핵심 화두인 비건 트렌드에 최적화된 원료로 평가받고 있다. 생분해성·목재 기반 천연 소재라는 점에서 환경·지속가능성 측면에서도 강점을 갖는다.

Q4. 한솔제지 입장에서 이 사업 진출이 갖는 전략적 의미는 무엇인가?
A4. 60년 제지·소재 R&D 역량을 바탕으로 목재 기반 천연 원료를 고부가 화장품 소재로 상용화하며, 전통 제지업을 넘어 종합 소재 기업으로 도약하는 출발점이 되는 행보다. 듀라클을 앞세워 글로벌 코스메틱 원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Q5. 향후 사업 계획과 이번 전시회 참여 목적은 어떻게 정리할 수 있나?
A5. 한솔제지는 국내외 주요 화장품 브랜드사들과 원료 공급 계약을 앞두고 있으며, 이번 인-코스메틱스 코리아에서 듀라클의 기술력과 천연 점증제 경쟁력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이를 계기로 국내외 뷰티 브랜드와 협업을 확대해 천연 화장품 원료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전략을 밝히고 있다.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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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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