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솔홀딩스가 22일 ESG 성과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 국제 기준에 따라 기후리스크·탄소중립 로드맵과 안전보건 성과를 정량평가해 공개했다
- 2027년까지 잉여현금흐름 30~40%를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하는 정책과 이행 현황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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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 안전보건활동 수준평가 도입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한솔그룹 지주회사 한솔홀딩스는 기후변화 대응과 안전경영 성과, 주주환원 정책 등을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국제 공시 기준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에 따라 작성됐으며, 한솔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현황과 핵심 이슈별 성과를 정량·정성 지표를 통해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를 담았다.

한솔홀딩스는 올해 보고서에는 7개 계열사, 국내 10개 사업장에 대한 기후변화 리스크를 SSP(Shared Socioeconomic Pathways), NGFS(Network for Greening the Financial System)등 국제 표준 기후변화 시나리오에 기반해 단기·중기·장기 관점에서 분석한 결과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기후변화에 따른 각 사업장별 잠재적 재무 영향을 정량적으로 산정하였으며, 주요 계열사의 탄소중립 로드맵도 함께 공개했다.
사회 부문에서는 안전보건 관리체계 운영 성과를 중점적으로 다뤘다. 한솔그룹은 자체 안전보건 평가체계인 'HSRS(Hansol Safety Rating System)'를 기반으로 전사 안전 관리 수준을 관리했으며, 그 결과 한솔로지스틱스가 물류업계 최초로 ISO 45001(안전경영보건시스템)인증을 획득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한솔그룹은 이번 보고서를 통해 기존 안전보건 평가체계인 HSRS에 강화된 법·제도를 반영한 '한솔 안전보건활동 수준평가'를 올해부터 새롭게 도입해 안전관리 역량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배구조 부문에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환원정책과 이행 현황 등을 소개했다. 한솔홀딩스는 지난해 5월 오는 2027년까지 잉여현금흐름의 30~40%를 주주환원 정책 재원으로 활용하겠다는 계획을 담은 '2025~2027 주주환원정책'을 공개한 바 있다.
[AI Q&A]
Q1. 한솔그룹이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의 주요 목적은 무엇인가요?
A1. ESG 경영 전략과 주요 성과를 이해관계자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방향과 실행 현황을 공유하기 위한 것이다.
Q2. 이번 보고서에서 강조된 환경(E) 부문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요?
A2. 국제 표준 기후 시나리오(SSP, NGFS)를 기반으로 7개 계열사와 10개 사업장의 기후 리스크를 분석하고, 탄소중립 로드맵과 재무 영향 평가 결과를 포함했다.
Q3. 사회(S) 부문에서의 주요 성과와 변화는 무엇인가요?
A3. 안전보건 관리체계(HSRS)를 기반으로 전사 안전 수준을 관리해 ISO 45001 인증 성과를 냈으며, 강화된 법·제도를 반영한 '안전보건활동 수준평가'를 새롭게 도입했다.
Q4. 지배구조(G) 측면에서 어떤 정책이 소개됐나요?
A4. 2025~2027년 잉여현금흐름의 30~40%를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하는 정책과 그 이행 현황을 공개하며 주주가치 제고 전략을 제시했다.
Q5. 이번 보고서의 특징과 의미는 무엇인가요?
A5. GRI 국제 기준에 따라 작성된 점과 함께, 기후 리스크를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ESG 전반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공개해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한층 고도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