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C 다이노스가 1일 미국 출신 내야수 블레인 크림을 영입했다.
- NC는 총액 32만5천달러에 블레인을 새 외국인 타자로 택했다.
- 블레인은 마이너리그 통산 134홈런을 기록한 우타 거포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맷 데이비슨(현 키움 히어로즈) 방출 이후 새로운 외국인 타자로 미국 출신의 내야수 블레인 크림을 택했다.
NC는 1일 "1997년생 내야수 블레인을 총액 32만 5천달러(연봉 27만 5천달러+옵션 5만 달러)에 영입했다"고 전했다.

178cm·101kg의 체격을 갖춘 우투우타 내야수 블레인은 2019년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텍사스 레이전스에 지명돼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MLB에서는 통산 20경기 출전해 타율 0.200, 13안타(5홈런)를 기록했다. 마이너리그에서는 통산 728경기에 출전해 타율 0.290, 811안타(134홈런) 530타점을 기록했다. 통산 출루율은 0.370, 장타율은 0.499를 기록했다. 콘택트 및 출루·장타 능력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다.
최근 5시즌(2021~2025년) 동안은 연속 20홈런 이상을 기록해 대포 생산 능력도 입증했다. 올 시즌에는 트리플A에서 57경기 타율 0.265, 59안타(10홈런) 50타점을 기록 중이다.
NC 임선남 단장은 "블레인은 안정적인 선구안을 바탕으로 출루 능력과 장타력을 두루 갖춘 타자로 타선의 연결고리 역할과 해결사 역할을 모두 해줄 수 있는 선수"라며 "삼진 비율이 낮고 콘택트 능력이 뛰어나 팀 공격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블레인 선수는 오는 2일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NC 관계자는 "2일 팀 합류 후 비자 승인 절차를 기다린다"고 전했다.
football122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