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임창호가 1일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교육행정국장에 취임했다.
- 시교육청은 그의 행정 경험과 정책 추진력을 높이 평가했다.
- 교육감은 조직 안정과 학교 현장 지원 강화를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임창호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교육행정국장이 새로 취임한다.
1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임창호 국장은 인사, 예산 등 교육행정 전반에 걸친 풍부한 경험과 탁월한 정책 추진 역량을 바탕으로 조직의 안정적 운영과 소통 중심 행정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통합의 가장 중요한 가치는 안정과 신뢰"라며 "광주와 전남의 강점을 조화롭게 융합하여 하나의 교육행정 체계를 완성하고 학생·학부모·교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교육감은 "이번 초대 교육행정국장 취임을 계기로 조직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 지원을 강화하겠다"면서 "통합특별시교육청의 새로운 행정 모델을 조기에 정착시켜 학생 중심 교육행정을 실현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이번 국장 인사에 이어 5급 이상 인사는 7월 중 실시할 예정이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