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홍콩 특징주] 유비텍, 초고도 생체모방 로봇 '유월드 U1' 공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유비텍은 30일 선전에서 인간-기계 공생 전략과 휴머노이드 로봇 U1 시리즈를 공개했다.
  • 유월드 U1는 고급형·고동작형 등 3종으로 구성됐고 누적 주문 1만3361대를 넘기며 산업용에서 소비자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
  • 유세계 U1는 감정 특화 AI와 88개 자유도를 바탕으로 동반·돌봄·안내 등 가정·상업 전반에 적용되며 생태 협력을 통해 상용화를 가속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7월 1일 오전 07시20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6월 30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사 유비텍(優必選∙유비쉬안∙UBTECH, 9880.HK)은 30일 중국 선전시에서 2026년 연례 글로벌 발표회를 개최하고 향후 10년을 겨냥한 '인간-기계 공생' 전략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유비텍은 이날 풀사이즈 초고도 생체모방 휴머노이드 로봇 '유월드(UWorld) U1' 시리즈를 공개했다. 해당 시리즈는 상반신 버전 U1 Lite, 고급형 전신 버전 U1 Pro, 고동작 전신 버전 U1 Ultra의 세 가지 제품으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U1 Lite의 가격은 11만9800위안, U1 Pro는 16만9800위안, U1 Ultra는 남성형 99만 위안, 여성형 88만 위안이다.

발표회 현장에서 유비텍은 유월드 U1의 온·오프라인 전 채널 누적 주문이 1만3361대를 돌파했으며, 올해 내 인도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대규모 양산 능력을 갖춘 풀사이즈 초고도 생체모방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이 산업용 영역에서 소비자 영역으로 확장되기 시작했음을 의미하며, 인간-기계 공생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신호탄이다.

[사진 = 바이두]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사 유비텍(優必選∙유비쉬안∙UBTECH, 9880.HK)은 6월 30일 인간의 모습과 매우 닮아 있는 초고도 생체모방 로봇 '유월드(U World) U1' 시리즈를 공개했다.

발표회에서 저우젠(周劍) 유비텍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는 '인간-기계 공생'이 세 단계로 진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첫째 고위험 반복 노동을 대체하여 인력을 해방하고, 둘째 일상 생활로 침투해 동반 및 서비스를 제공하며, 셋째 인간과 기계가 경계를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깊이 융합되는 단계다. 로봇의 대규모 보급은 사회적 분배 체계를 재편할 것이며, 미래에는 인간의 소득이 기본 보장, 창의 수익, 기계 배당의 세 가지로 구성될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다.

저우 CEO는 유비텍이 단순한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사가 아니라 미래 생산력을 설계하는 플랫폼 기업을 지향한다면서, 목표는 '인간-기계 도시'를 구축하는 세 가지 핵심 요소를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세 가지 핵심 요소 중 첫째는 AI 스마트 단말로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전 장면 통합 인터페이스가 되어 점차 스마트폰을 대체하는 생활 연결의 중심이 되는 것이다. 둘째는 신형 생산력 플랫폼으로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역량을 개방해 산업에 적용하고, 로봇 기반의 세부 산업 솔루션을 제공하여 지능화 업그레이드를 지원하는 것이다. 셋째는 인간-기계 도시의 정보 인프라로서 인간은 의사결정과 지휘를 담당하고, 로봇은 실행을 담당해 다양한 공공 서비스를 수행하며 도시 전반의 인간-기계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이다.

전체적인 배치 측면에서 유비텍은 올해 휴머노이드 로봇 제품을 세 갈래로 동시에 출시해 가정, 산업, 상업의 세 가지 영역을 포괄하며 완전한 AI 인프라를 구축하고 인간-기계 공생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 유비텍은 두 개의 10년 발전 전략을 기반으로 장기적인 로드맵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자체 풀스택 기술, 전 장면 비즈니스 배치, 지속적인 혁신 인재 체계를 기반으로 유비텍은 이미 다수의 산업 이정표를 달성했으며, 2026년에는 소비자용 휴머노이드 로봇 브랜드 '유세계'를 공식 출시해 B2B에서 B2C까지의 완전한 생태계를 구축했다.

유세계의 목표는 외형이 아름답고, 상호작용이 섬세하며, 반응을 이해하고, 언제든 사용할 수 있는 동반형 로봇을 만드는 것이다. 또한 제품 수명 주기 동안 지속적인 동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용자 단계에 맞춰 상호작용을 지속적으로 진화시키는 것을 지향한다.

유세계 U1 시리즈는 88개의 자유도를 갖추고 있으며, 독자적인 이중 지지점 생체모방 경추 구조를 통해 인간의 90% 이상의 기본 동작을 구현한다. 또한 장기 동반을 위해 설계된 세계 최초의 감정 특화 대형 모델을 탑재해 20여 종의 세분화된 감정을 인식할 수 있으며, 정확도는 90%를 초과한다.

유세계 U1 시리즈의 적용 분야는 일상 동반, 감정 지원, 생활 미학, 사회적 보조 등 소비자 영역과, 안내 및 접객, 노인 돌봄, 심리 치료, 문화 관광 전시, 연구 교육, 고급 가사 서비스 등 상업 영역을 모두 포괄한다.

발표회에서는 다수의 생태 협력도 동시에 체결되었다. 유세계는 미디어, 의료·건강·요양, 소비 분야 등 다양한 파트너들과 생체모방 로봇 응용 협력을 체결했으며, 집중 계약을 통해 U1의 다양한 장면에서의 대규모 상용화를 가속화하고 있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최태원, SK지분 9440억 매각…"개인자금 조달"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재산분할 소송에 필요한 개인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약 9440억원 규모의 SK㈜ 지분을 매각한다. 매각 금액은 지난 7월 파기환송심 재판부가 최 회장에게 노 관장에게 지급하라고 판결한 재산분할금 9440억원과 같은 규모다. 다만 최 회장은 해당 판결에 재상고해 현재 대법원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 회장은 보유 중인 SK㈜ 보통주 165만3924주를 총 9439억9994만원에 처분하는 거래계획을 공시했다. 거래가 완료되면 최 회장의 보유 주식은 1297만5472주에서 1132만1548주로 줄고 지분율은 17.76%에서 15.49%로 낮아진다. SK㈜는 이번 지분 변동에 대해 "최대주주가 재산분할 소송 관련 개인 자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사진=뉴스핌DB] 최 회장의 매각 규모인 9440억원은 서울고법이 지난 7월 재산분할 파기환송심에서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지급하라고 판결한 금액과 일치한다. 최 회장은 이후 재상고하면서 9440억원 가운데 7000억원은 다투지 않고 나머지 2440억원에 대해서만 대법원의 판단을 받기로 한 상태다. 지분 매각은 두 갈래로 진행된다. 97만2493주는 주당 55만9387원, 총 5440억원에 전략적 투자자에게 시간외대량매매 방식으로 매각한다. 나머지 68만1431주는 주당 58만7000원, 총 4000억원 규모로 증권사 대상 주가수익스왑(PRS) 거래를 병행한다. 실제 거래는 오는 11월 2일 이뤄질 예정이다. PRS 계약 기간은 3년이다. 기준가격은 주당 58만7000원으로, 향후 거래 상대방이 해당 주식을 처분했을 때 실제 매각 금액과 기준가격의 차이를 서로 정산하는 구조다. 이에 따라 최 회장은 주식을 처분한 이후에도 일정 기간 SK㈜ 주가 변동에 따른 손익을 공유하게 된다. SK는 대규모 주식을 정규장에서 일시에 처분하지 않고 전략적 투자자와 증권사를 대상으로 거래해 시장 영향을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 또 거래 후에도 최 회장이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한다고 강조했다.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지분율은 거래 전 25.2%에서 22.9%로 낮아진다. 의결권 있는 주식 기준으로는 최 회장 지분율이 23.9%에서 20.8%, 특수관계인 포함 지분율은 33.5%에서 30.5%로 줄어든다. syu@newspim.com 2026-10-02 16:32
사진
남자양궁, 인도 꺾고 리커브 단체전 金과녁 명중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세계 최강 한국 남자 양궁이 여자 단체전의 아쉬움을 씻어내며 한국 양궁의 자존심을 굳건히 지켰다. 김우진(청주시청), 이우석(코오롱), 김제덕(예천군청)이 찰떡 호흡을 과시하며 아시안게임 2연패를 달성했다. 2024 파리 올림픽 단체전 정상에 함께 섰던 세 선수는 다시 한번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금빛 과녁을 명중시키며 세계 최강의 저력을 유감없이 증명했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제덕(왼쪽부터), 김우진, 이우석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전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김우진, 이우석, 김제덕으로 이뤄진 한국 남자 리커브 대표팀은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인도를 세트 스코어 5-1(56-56 57-50 56-54)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한국 남자 양궁 대표팀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승리를 확정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이번 금메달은 앞서 펼쳐졌던 여자 단체전의 충격을 딛고 일어선 결과라 더욱 값졌다. 한국 여자 양궁은 이번 대회 결승에서 인도에 발목을 잡히며 무려 28년 동안 이어져 온 8연패 행진이 중단되는 아픔을 겪었다. 김제덕 역시 앞서 강채영과 나선 혼성 단체전 준결승에서 중국에 패한 뒤 동메달에 머물며 아쉬움을 삼켰다. 그러나 남자 대표팀이 든든하게 중심을 잡으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제덕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우진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이우석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토너먼트 과정은 완벽했다. 16강에서 타지키스탄을 6-0으로 완파한 한국은 8강에서 몽골을 5-3으로 꺾었다. 준결승에서는 대만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6-0 완승을 거두며 결승에 올랐다. 결승전 상대는 이날 여자 단체전에서 한국을 꺾었던 인도였다. 1세트에서 한국은 27대 29로 리드를 내줬으나 뒷심을 발휘해 56-56 동점을 만들며 세트 포인트 1점씩을 나눠 가졌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한국 남자 양궁 대표팀 선수들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을 마치고 태극기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균형은 2세트에서 곧바로 무너졌다. 한국은 첫 세 발을 모두 10점에 꽂아 넣으며 30점 만점을 기록했다. 인도가 흔들리는 사이 한국은 57점을 기록해 세트 스코어 3-1로 앞서갔다. 3세트에서도 빈틈은 없었다. 한국은 인도가 54점에 그친 사이 56점을 합작하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번 우승으로 김우진은 통산 네 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수확했고 이우석은 통산 세 번째, 김제덕은 두 대회 연속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단체전 정상 탈환에 성공한 한국 양궁 대표팀은 3일 열리는 개인전에서 추가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2 15:5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