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산시가 7월 11일 한양대 에리카에서 맞춤형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 설명회에서는 권익현 교사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 변화와 지원전략을 강연하고 240명 규모 1대1 입시컨설팅을 진행한다.
- 수도권 44개 대학이 참여하는 대학박람회를 통해 입학전형·학과정보 제공과 진학 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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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안산시는 다음 달 11일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컨퍼런스홀과 라이언스홀에서 '2027학년도 안산 맞춤형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변화하는 대학입시 제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수험생과 학부모의 진학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 행사는 안산시와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재)안산인재육성재단이 주관한다.

설명회에서는 파주고등학교 교사이자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상담교사, 경기도교육청 대입진학지도 리더교사인 권익현 교사가 강연자로 참여해 '2027학년도 수시모집 지원전략의 이해'를 주제로 수시전형의 변화와 효과적인 지원전략을 설명할 예정이다.
수험생들의 관심을 반영해 1eo 1 입시컨설팅은 지난해보다 40명 증가한 240명 규모로 확대 운영된다. 지난 6월에 사전 신청을 마친 관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경기도교육청 대입진학지도 리더교사단이 맞춤형 진학 전략을 제공한다.
또한 수도권을 포함한 44개 대학이 참여하는 대학박람회도 열릴 예정이다. 대학별 입학전형과 학과정보, 진학 상담 등 다양한 입시 정보를 제공하여 수험생과 학부모의 진학 설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입시설명회가 변화하는 입시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맞춤형 교육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