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시의회가 29일 제10대 당선인 초선의원 직무연수를 했다.
- 이번 연수는 임기 초 전문 의정활동을 돕는 실무 교육이었다.
- 지방의회 역할·조례·예결산 등 핵심 과정을 다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의회가 제10대 의원 당선인들을 대상으로 의정활동에 필요한 기초 역량을 다지기 위한 '찾아가는 초선의원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29일 의회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이 주관하는 공공위탁 교육과정으로 당선인들이 임기 개시와 동시에 전문성을 갖춘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연수는 초선 의원들이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현장 적응력을 높일 수 있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주요 교육은 ▲지방자치와 지방의회의 역할▲조례안 입안과 심사▲지방의회 예·결산 심사▲국가-지방재정의 이해 등으로 구성됐다.
이윤하 의장은 "제10대 평택시의회 의원 당선인이 임기 시작과 동시에 원활하게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초선 의원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번 연수를 마련했다"며 "시민을 위한 내실 있는 의정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의원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