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해외스포츠

속보

더보기

[AI프리뷰] 월드컵 28일 J조 요르단-아르헨티나, '득점왕' 메시 출전할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유다연 기자가 28일 요르단-아르헨티나전을 분석했다
  • 아르헨티나는 조1위·32강 확정한 강팀이고 요르단은 이미 탈락했다
  • 아르헨티나 우세 속 로테이션·메시 출전시간이 변수로 전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2026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요르단 vs 아르헨티나 경기 분석(6월 28일)

6월 28일 오전 11시(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J조 조별리그 3차전 요르단과 아르헨티나가 맞대결을 치른다. 월드컵에 첫 출전해 2연패로 이미 탈락이 확정된 요르단과, 2연승으로 조 1위 및 32강 진출을 확정한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의 경기다. 양 팀의 전력과 목표, 동기 부여가 뚜렷하게 대비되는 한 판이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요르단과 아르헨티나가 오는 28일 오전 11시 미국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3차전을 치른다. 사진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요르단-아르헨티나전 안내사진(명령어 : 요르단-아르헨티나전 3차전 경기에 대한 안내 그래픽 제작해줘.)[사진=로이터] [일러스트=CHAT GPT] 2026.06.27 willowdy@newspim.com

◆팀 현황

-요르단 (피파 랭킹 72위)
요르단은 자국 축구 역사상 두 번째로 높은 순위를 바탕으로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첫 본선 무대를 밟았다. 아시안컵에서 한국과 이란을 상대로 보여준 조직적인 라인 수비와 빠른 역습으로 '아시아 다크호스'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조별리그 1·2차전에서 오스트리아와 알제리에게 모두 패해 본선 첫 도전을 조별리그에서 마무리하게 됐다.

전술적으로는 자말 셀라미 감독이 4백을 기반으로 두 줄 수비와 빠른 전환을 중심으로 팀을 구성했다. 프랑스 리그1 스타드 렌에서 뛰는 윙어 무사 알 타마리, 아시안컵에서 활약한 니자르 알라슈단, 알리 올완 등이 공격의 핵심이며, 낮은 블록으로 버티다가 알 타마리의 돌파와 2선 침투로 찬스를 만드는 구조가 기본 골격이다. 다만 월드컵에서 드러난 문제는 박스 안 디테일로, 자책골·PK·코너킥 실점 등 세트피스와 박스 수비에서 반복적으로 흔들리며 경기력에 비해 과도한 실점을 허용해 왔다.

최종 26인 명단에서는 부상으로 야잔 알 나이맛이 제외되면서, 최전방에서의 결정력과 연계 능력에 손실이 발생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측면과 2선 자원의 비중을 늘리는 방향으로 스쿼드를 꾸렸고, 그 결과 타마리와 알마르디, 알라슈단이 역습과 박스 침투를 동시에 책임져야 하는 부담이 커진 상태다.

-아르헨티나 (피파 랭킹 1위)
아르헨티나는 최신 FIFA 랭킹에서 1위에 올라 있으며,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에 이어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2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디펜딩 챔피언이다. 리오넬 스카로니 감독 체제는 2024 코파 아메리카와 2025년 예선 과정에서 전술과 스쿼드의 연속성을 유지하며 꾸준한 강세를 보여 왔다.

이번 대회 J조에서 아르헨티나는 알제리전 3–0, 오스트리아전 2–0 완승으로 승점 6점을 확보했고, 남은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조 1위로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리오넬 메시가 두 경기에서 해트트릭과 멀티골을 기록하며 월드컵 통산 골 수를 역대 최다로 끌어올렸고, 맥 알리스터–엔소 페르난데스–로드리고 데 파울로 구성된 3선이 라인과 간격을 정교하게 유지하면서 점유율과 찬스 퀄리티 모두에서 상대를 압도하고 있다. 부상으로 일부 수비·중원 자원이 빠졌지만, 메시·알바레스·라우타로·로메로·리산드로 등 핵심 선수들은 모두 이번 월드컵 명단에 포함되어 있으며, 요르단전에서는 로테이션을 가미하되 일정 시간 메시와 주전급을 활용하는 관리형 운영이 예상된다.

[샌프란시스코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야잔(왼쪽)이 23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 요르단 대 알제리전에서 패하자 낙담하고 있다. 2026.6.23 psoq1337@newspim.com

◆전술 및 매치업

요르단은 3-4-2-1을 기반으로, 수비 시 4-5-1 형태의 두 줄 수비를 형성해 라인을 중·저블록에 두고 상대를 끌어들인 뒤 빠른 전환으로 측면과 하프스페이스를 노리는 방식을 선호한다. 오스트리아와 알제리를 상대로도 이 컨셉 자체는 잘 구현되어, 타마리의 측면 돌파와 알라슈단·알마르디의 박스 침투로 몇 차례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었다. 그러나 자책골·PK·코너킥 실점 등 치명적인 실점 대부분이 박스 안 마킹·클리어링·파울 관리에서 나온 만큼, 세계 최강급 공격진을 보유한 아르헨티나를 상대로도 이 부분이 가장 큰 리스크가 될 가능성이 크다.

요르단의 공격 패턴은 타마리 쪽으로 집중된다. 후방에서 라인을 내린 상태로 볼을 탈출한 뒤 우측으로 빠르게 연결해, 알 타마리의 드리블과 1대1 돌파로 아르헨티나의 좌측 풀백과 센터백을 흔드는 그림을 노릴 것이다. 알 타마리가 박스 부근까지 볼을 운반해 컷백이나 인사이드 커트인 슈팅을 시도하면, 알라슈단과 알마르디가 박스 안에서 타이밍을 맞춰 마무리를 노리는 구조다. 아르헨티나가 라인을 높게 유지하는 구간에서 요르단이 이러한 대각 전환을 성공시킨다면, 전반과 후반 각각 한두 번 정도 빅 찬스를 만들어낼 여지가 충분하다.

아르헨티나는 4-4-2 기반의 점유율 축구를 펼치며, 상황에 따라 4-2-3-1으로 변형되는 유연한 구조를 사용할 전망이다. 센터백 두 명이 넓게 벌어지고 풀백이 하프라인 부근까지 올라가 폭을 제공하면, 3선이 라인 간격을 조절하면서 상대 중원을 눌러놓는 패턴으로 빌드업을 시작한다. 메시가 명목상 오른쪽 윙으로 표기되지만, 실제로는 중앙과 우측 하프스페이스, 좌측까지 넓게 움직이는 자유 롤을 수행하며 중원과 수비 라인 사이 공간을 지속적으로 점유한다.

두 경기 연속 클린시트를 기록한 만큼, 요르단전에서도 기본적인 수비 안정감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다만 조 1위 확정으로 로테이션 폭이 커지면서, 후반에는 공격의 날카로움과 압박 강도가 다소 떨어지는 구간이 발생할 수 있고, 이때 요르단의 역습이 상대적으로 더 살아날 여지는 있다.

결국 이 경기는 아르헨티나가 어느 정도의 강도로 점유와 압박을 유지하며 요르단의 수비 블록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붕괴시키느냐, 그리고 요르단이 제한된 역습·세트피스 기회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살려 최소 1골이라도 만들어낼 수 있느냐에 따라 스코어와 경기 내용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키플레이어

-요르단 : 무사 알타마리
알 타마리는 요르단 공격의 핵심이자 월드컵에서도 가장 높은 레벨의 개인기를 보유한 선수다. 프랑스 리그 1에서 검증된 볼 운반 능력과 1대1 돌파, 측면에서 안으로 파고들며 슈팅 또는 컷백을 선택하는 능력은 팀 내 최고 수준이다. 요르단이 아르헨티나의 견고한 수비를 상대로 골을 노리려면, 알 타마리가 우측에서 박스 부근까지 볼을 운반해 알라슈단과 알마르디에게 찬스를 만들어 주는 패턴이 필수적이다. 알제리전에서도 알 타마리의 돌파와 컷백이 니자르 알라슈단의 골로 이어졌던 것처럼, 요르단의 의미 있는 공격 루트 대부분은 알 타마리의 발에서 출발할 가능성이 크다.

-아르헨티나 : 리오넬 메시
메시는 여전히 아르헨티나 공격의 절대적인 허브로, 이번 대회 조별리그 2경기에서 5골을 기록하며 월드컵 역대 최다골 기록을 경신했다. 좁은 공간에서의 포지셔닝과 패스 선택, 세트피스·PK·중거리 슈팅 등 공격 국면 전반에서 상대 수비를 압도하고 있다. 요르단이 박스 앞을 촘촘하게 막더라도, 메시가 라인 사이에서 공을 받아 템포를 조절하며 슈팅 혹은 패스를 선택하는 순간 요르단 수비 블록에는 균열이 생길 가능성이 크다. 특히 세트피스 상황에서 메시의 킥 퀄리티는 세트피스 수비에 취약한 요르단에게 가장 치명적인 변수로 작용할 수 있으며, 이 경기에서도 프리킥과 코너킥에서 득점 또는 결정적인 찬스 창출을 기대해 볼 수 있다.

[알링턴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메시가 23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2차전 아르헨티나 대 오스트리아전에서 자신의 두 번째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2026.6.23 psoq1337@newspim.com

◆주요 변수

아르헨티나의 로테이션 폭
이미 조 1위를 확정한 아르헨티나는 요르단전에서 부상 방지와 체력 관리 차원에서 주전 다수에게 휴식을 줄 가능성이 크다. 메시의 선발 여부와 출전 시간, 알바레스와 라우타로를 동시에 기용할지 여부, 3선과 수비진에서 어느 정도 교체를 단행할지가 경기 강도와 찬스 생성 빈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메시가 45분 내외만 출전하고 공격진에 로테이션이 많이 들어갈 경우, 전반은 아르헨티나가 주도하되 후반에는 요르단이 상대적으로 더 많은 역습 기회를 얻는 구조도 가능하다. 반대로 메시와 핵심 공격진이 60분 이상 뛰는 시나리오에서는 스코어와 내용 모두 일방적인 그림으로 기울 확률이 높다.

요르단의 세트피스·박스 수비
요르단은 앞선 두 경기에서 자책골과 PK 허용, 코너킥 2실점 등으로 승점을 잃었고, 이는 박스 내 마킹·클리어링·파울 관리가 월드컵 기준에 미치지 못했음을 보여준다. 아르헨티나는 메시의 킥과 센터백, 공중전에 강한 공격수들을 활용해 세트피스 패턴을 정교하게 운영하는 팀이다. 요르단이 마킹 방식과 세컨볼 대응, 박스 내 파울 관리에서 개선하지 못한다면, 오픈플레이를 어느 정도 버티더라도 세트피스에서 실점할 가능성이 크다. 요르단 입장에서는 이 경기에서만큼은 코너킥·프리킥 수비에서 라인과 담당 구역, 클리어링 타이밍을 명확히 정리하는 것이 최소한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조건이다.

동기 부여와 경기 흐름
동기 부여 측면에서도 변수는 분명하다. 요르단은 이미 탈락이 확정됐지만, 첫 월드컵에서 세계 최강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승점이나 골을 기록하는 것은 선수단과 팬 모두에게 상징적인 의미가 크다. 따라서 지나치게 수비적으로만 웅크리기보다는, 알타마리와 알라슈단을 중심으로 과감한 돌파와 슈팅을 시도하며 '내용 있는 패배' 혹은 '기적적인 결과'를 노릴 가능성이 있다. 아르헨티나는 조 1위를 확정한 상황에서 부상·카드·체력 관리를 우선하는 관리형 접근을 택할 공산이 크며, 전방 압박과 라인 높이를 필요할 때만 올리는 운영으로 위험과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려 할 것이다. 그 결과 예상보다 초반에는 아르헨티나가 명확히 주도하되, 중·후반에는 로테이션과 강도 조절로 경기 템포가 다소 느슨해지고 요르단이 역습 기회를 조금 더 얻는 흐름도 충분히 가능하다.

⚽ 종합 전망

이 경기는 아르헨티나의 점유율 중심 공격과 요르단의 수비–역습 구조로 전개될 가능성이 크다. 전력과 선수 퀄리티, 월드컵 경험, 조별리그 상황까지 모두 고려하면 아르헨티나가 확실한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평균적인 시나리오에서는 아르헨티나가 세트피스와 하프스페이스 공략으로 2~3골을 기록하고, 요르단은 역습 또는 세트피스를 통해 0~1골을 노려보는 그림이 가장 현실적이다.

다만 아르헨티나의 로테이션 폭과 메시 출전 시간, 요르단이 세트피스와 박스 수비에서 얼마나 개선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지가 스코어와 경기 내용의 변동 폭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다. 요르단이 알 타마리 중심의 역습으로 한두 번 기회를 살린다면, 후반에는 로테이션과 강도 조절로 인해 예상보다 접전 양상이 펼쳐질 가능성도 있다. 그럼에도 전체적인 구도와 전력 차를 감안하면 아르헨티나의 승리 가능성이 매우 높고, 요르단에게는 첫 월드컵에서 세계 최강을 상대로 어떤 내용과 태도로 싸우느냐가 더 중요한 의미를 갖는 경기라고 볼 수 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6월 28일 요르단-아르헨티나 경기를 분석해줘=Perplexity]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 묶인다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반도체 특수와 교통 호재, 서울 인접 수요가 맞물리며 집값이 오른 경기 주요 지역이 규제지역으로 신규 지정된다. 정부는 투기적 매수를 차단하고 실수요자를 보호하기 위해 화성시 동탄구와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하기로 했다. [AI 그래픽 생성=정영희 기자] 30일 국토교통부는 주거정책심의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 등 3곳을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으로 신규 지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최근 이들 지역의 주택가격 상승세가 이어진 데 따른 조치다. 지정 효력은 7월 1일부터 발생한다. 화성시 동탄구와 용인시 기흥구는 최근 반도체 업계 특수에 따른 집값 상승 기대감과 GTX-A 개통 등 교통 인프라 개선 영향이 반영된 지역으로 꼽힌다. 구리시는 서울과 인접한 역세권 수요가 이어지며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월간 주택 매매가격 변동률을 보면 화성시 동탄구는 올해 2월 0.78%에서 상승 폭이 매월 확대되며 5월에는 1.5%대를 넘어섰다. 지난 4월과 5월 용인시 기흥구는 0.85%와 0.95% 상승했다. 구리시는 올 2월 1.77%의 상승률을 기록하더니 지난달까지 1.15%로 집계됐다. 국토부는 이들 지역의 가격 흐름과 주택시장 상황을 고려해 규제지역 신규 지정을 결정했다.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 지정에 따라 해당 지역에서는 주택시장 과열을 억제하기 위한 관련 규제가 적용된다. 규제지역으로 지정되면 주택구입 목적 주택담보대출 LTV가 무주택자 기준 40%로 제한되고, 유주택자는 주담대를 받을 수 없다. 대출 한도는 최대 6억원으로 묶이며 6개월 이내 전입 의무도 부과된다. 청약에서는 1순위 요건과 재당첨 제한, 전매제한이 강화되고, 조정대상지역 지정에 따라 다주택자 취득세·양도세 중과와 1세대1주택 비과세 거주요건도 적용된다. 투기과열지구 내 정비사업장에서는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과 정비사업 분양 재당첨 제한도 적용된다. 경기도도 후속 조치에 나선다. 경기도는 시·도 도시계획위원회를 거쳐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할 계획이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기간은 다음달 5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은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정 공고일인 6월 30일에서 5일 뒤부터 효력이 발생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규제지역 신규 지정과 함께 부동산 시장을 교란하는 불법행위에 엄정 대응하겠다"며 "주택가격 상승 지역에 대한 모니터링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택시장이 조속히 안정될 수 있도록 9·7 주택공급 확대방안, 1·29 수도권 도심 6만가구 공급계획, 5월 말 발표한 매입임대 물량 확대와 비아파트 공급 확대 계획 등을 추진한다. 매입임대의 경우 내년까지 규제지역에 6만6000가구 이상을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범정부 주택공급 현장 애로해소 지원센터'를 가동해 주택건설 애로 해소를 지원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공급 방안을 보완·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AI 그래픽 생성=정영희 기자] Q. 어느 지역이 규제지역으로 새로 지정되나요? A.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 등 3곳이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으로 신규 지정됩니다. Q. 규제지역 지정 효력은 언제부터 발생하나요? A.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 지정 효력은 7월1일부터 발생합니다. Q. 정부가 이들 지역을 규제지역으로 지정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반도체 업계 특수에 따른 집값 상승 기대감, GTX-A 개통 등 교통 인프라 개선, 서울 인접 역세권 수요가 맞물리며 주택가격 상승세가 이어졌기 때문입니다. Q.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도 함께 추진되나요? A. 경기도는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할 계획입니다. 지정 기간은 다음달 5일부터 2027년 12월31일까지입니다. Q. 정부는 규제지역 지정 외에 어떤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나요? A. 국토부는 불법행위에 엄정 대응하고 주택가격 상승 지역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기존 주택공급 확대방안과 매입임대·비아파트 공급 확대 계획을 추진하고, 주택공급 현장 애로해소 지원센터를 가동할 예정입니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6-30 08:17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46.5%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6주 연속 하락해 46.5%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9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6월 4주차 주간집계(에너지경제신문 의뢰, 22∼26일 조사)을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46.5%로 지난주보다 0.2%포인트(p) 하락했다. 6월 4주차 주간집계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그래프=리얼미터] 부정평가는 49.5%로 역시 지난주보다 0.2%p 하락했다. '잘 모름' 응답은 4%다. 리얼미터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투표지 부실 관리 사태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민생경제에 대한 불신이 확대된 데다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방침과 호남 반도체 투자 논란을 둘러싼 여야 정치 공방까지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세가 지속됐다"고 분석했다. 정당 지지도 조사(25∼26일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주보다 0.9%p 오른 41%, 국민의힘이 0.3%p 내린 42%를 기록했다. 6월 4주차 주간집계 정당 지지도 [그래프=리얼미터] 리얼미터는 "민주당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이슈가 광주 전라와 40대 지지층 결집으로 이어지며 지지율 상승을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지역별로 보면 광주·전라에서 9.2%p 올랐고, 대전·세종·충청에서 6.8%p 올랐다.  국민의힘에 대해서는 "장동혁 대표 거취를 둘러싼 당내 갈등이 지속되면서 서울·충청권과 중도층에서 지지 이탈이 발생했다"면서도 "보수층과 영남권 핵심 지지층의 결집으로 소폭 하락에 그친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지역별로는  인천·경기에서 3.4%p, 부산·울산·경남에서 3.5%p, 대구·경북에서 3.9%p 올랐고, 대전·세종·충청에서 10.0%p, 광주·전라에서 8.9%p, 서울에서 6.7%p 내렸다.  이어 조국혁신당 3.7%, 개혁신당 2.8%, 진보당 1.5%로 집계됐다. 기타 정당은 2.1%, 무당층은 6.9%다. 두 조사는 모두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이뤄졌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the13ook@newspim.com 2026-06-29 08:4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