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의왕시가 18일 여성기업 CEO 세미나를 열었다.
- 세미나는 2026년 세법 개정을 주제로 진행했다.
- 기업 애로 공유와 네트워크 강화도 이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왕=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의왕시는 지난 18일 김성제 의왕시장, 전혜원 의왕시여성기업인협의회장, 유관기관 관계자 및 관내 여성기업인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여성기업 CEO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본 세미나는 여성 기업인들이 최신 세제 정책을 이해하여 기업 운영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사업자가 알아야 할 2026년 세법 개정'을 주제로 진행됐다.
강의에서는 기업 경영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세법 개정 사항과 사업자가 유의해야 할 세무 실무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강의 후에는 기업 운영에서 마주하는 애로사항과 경영 노하우를 상호 공유하며 교류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여성기업인들은 이날 세미나를 통해 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다짐하는 유익한 기회를 가졌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제 시장은 "의왕시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힘쓰는 모든 여성기업인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세미나가 여성기업인들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기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경영·판로·자금 지원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