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에어메이드는 18일 CJ온스타일 방송서 제습기 완판했다
- 해당 제품은 일 30L 제습·75㎡ 커버·1등급 인증 받았다
- 의류·집중건조 모드와 UV 살균·자동건조 기능을 갖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생활가전 브랜드 에어메이드는 CJ온스타일 라이브 방송에서 '에어메이드 1등급 UV 냉각 살균 제습기(ADH-2000Y)' 준비 물량이 모두 판매됐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은 장마철을 앞두고 진행됐으며, 제습기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품을 소개했다. 방송에서는 할인 혜택과 함께 집중건조 키트 4종, 연속배수호스 등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됐다.
에어메이드 1등급 UV 냉각 살균 제습기는 고성능 컴프레서를 적용해 일 최대 30L, 평균 17L의 제습 능력을 지원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최대 약 75㎡ 규모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은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획득했으며, UV-C 기반 냉각기 살균 기능과 자동건조 기능을 탑재했다. 전원을 끈 뒤 내부 습기를 건조하는 자동건조 기능을 통해 제품 내부를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의류 건조 모드를 지원하며, 집중건조 키트를 활용해 옷장, 이불장, 신발 등의 습기 관리에도 사용할 수 있다.
에어메이드 관계자는 "장마철을 앞두고 진행한 방송에서 준비 물량이 모두 판매됐다"며 "제습과 위생 관리 기능을 갖춘 제품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