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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在明G7会见全球AI企业负责人 倡导构建安全普惠AI体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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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6月18日电 韩国总统李在明当地时间17日在法国埃维昂举行的七国集团(G7)峰会扩大会期间表示,人工智能(AI)时代国际社会应重点关注"共享"和"安全"两大课题,推动人工智能发展成果惠及更多国家和民众,同时加强全球合作应对人工智能带来的安全挑战。

图为当地时间16日,韩国总统李在明在法国出席G7峰会扩大会议并发言。【图片=青瓦台提供】

据总统府青瓦台消息,李在明当天出席G7峰会扩大会工作午餐会,围绕"确保安全、快速、高效应用人工智能"主题,与各国领导人及全球科技企业负责人就经济增长、社会韧性、网络安全、保护未成年人和民主治理等议题交换意见。

出席会议的除法国、德国、英国、美国、日本、意大利和加拿大等G7成员国外,还有韩国、印度、肯尼亚、巴西和埃及等受邀国领导人,以及OpenAI、Anthropic、Mistral AI、Google DeepMind、黑森林实验室(Black Forest Labs)等人工智能领域企业负责人。

李在明在发言中表示,人工智能具备推动生产力提升和创新发展的巨大潜力,但如果相关技术和资源分配不均,可能进一步扩大国家之间和社会群体之间的发展差距。

他说,两极分化是当前国际社会面临的重要挑战,人工智能不应成为少数人专享的技术成果,而应成为所有人都能够使用和受益的公共资源。

李在明介绍,韩国正在推进"全民人工智能(AI for All)"理念,努力让所有国民都能在一定程度上利用人工智能技术。这一理念同样适用于国际层面,各国应加强合作,防止人工智能领域的发展鸿沟持续扩大。

李在明指出,安全问题是人工智能时代必须重视的另一项核心议题。人工智能如果得到合理利用,将成为推动人类社会发展的重要工具;但如果被滥用,也可能带来大规模破坏甚至文明层面的风险。

李在明呼吁各国在推进人工智能研发和应用的同时,同步加强安全治理体系建设。在国内层面应强化政府与企业合作,在国际层面应进一步深化各国之间的协调与合作,共同提升人工智能安全保障能力。

李在明同时指出,目前国际社会在人工智能安全治理方面的应对速度仍落后于技术发展速度,各方应以更强烈的责任感和紧迫感推进国际合作,共同应对人工智能发展带来的挑战。(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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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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