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GI서울보증이 16일 한예종에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
- 기부금은 청소년 영상 아카데미 장학금과 운영비로 쓰인다.
- 아카데미 참가작은 8월 13일 영상 예술제서 공개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SGI서울보증이 지난 16일 한국예술종합학교 석관동 캠퍼스를 방문해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과 함께 SGI서울보증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 증서 수여식을 함께 진행했다. 이번 기부금은 'K-ARTS 청소년 영상 아카데미' 프로그램의 강사로 참여하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재학생들의 장학금과 사업 운영비로 집행될 예정이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한 'K-ARTS 청소년 영상 아카데미'는 15~18세 청소년들이 한국예술종합학교 장학생들과 팀을 구성해 영상 예술 이론을 학습하고 제작 실습을 진행하는 SGI서울보증의 문화예술 분야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참가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 결과물은 오는 8월 13일 개최되는 '제5회 SGI서울보증 청소년 영상 예술제'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과거 해당 프로그램에 참가했던 청소년 중 3명이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진학하는 등, 아카데미는 청소년과 한예종 장학생들이 예술 분야에서 역량을 키우는 기회로 활용되고 있다.
한편 SGI서울보증은 미래세대 지원과 지역사회 상생을 목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 자립 지원을 위해 문화예술을 비롯해 ▲의료 ▲교육 ▲주거 ▲환경 등 다방면에서 지원을 이어가는 중이다.
조성용 SGI서울보증 전무이사는 "예술교육기관인 한국예술종합학교와 협력해 문화예술 인재 양성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다"며 "SGI서울보증은 미래 세대 및 지역사회 등 다양한 주체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향후에도 상생 경영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