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가 16일 국제요리대회서 16개 메달을 땄다
- 호텔조리계열 학생 11명 전원이 금·은·동 메달을 수상했다
- 학교는 실습·현장 중심 교육 강화하며 국제대회 수상을 이어가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는 호텔조리계열 학생들이 '서울푸드앤호텔 컬리너리 챌린지 2026'에서 금메달 4개를 포함해 총 1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렸다. 세계조리사회연맹(WACS) 공인을 받은 국제요리대회로, 국내외 참가자들이 요리와 제과 부문에서 경연을 진행했다.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 호텔조리계열 학생들은 금메달 4개, 은메달 6개, 동메달 6개를 수상했다. 학교 측에 따르면 참가 학생 11명 전원이 메달을 획득했다.
학생들은 대회에서 메뉴 구성, 조리 기술, 플레이팅 등을 선보였다.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는 호텔조리계열을 통해 조리 실습과 현장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는 지난 3월 열린 '2026 HOTELEX 중국 국제 영셰프 요리대회'에서도 재학생들이 참가해 금메달을 수상한 바 있다.
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국제요리대회에 참가해 수상 성과를 거뒀다"며 "실습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