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듀오백이 15일 에르고백과 T-Chair 투트랙 전략을 강화했다.
- 에르고백 D300은 와디즈에서 누적 펀딩 4억원을 달성했다.
- 듀오백은 후속 출시와 경영 효율화로 시장 대응을 넓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듀오백이 프리미엄 브랜드 '에르고백'과 실속형 브랜드 'T-Chair'를 통한 투트랙 전략을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달 출시한 에르고백 'D300'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누적 펀딩액 4억원을 달성했다. 이를 바탕으로 'D100' 등 후속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실속형 브랜드 'T-Chair' 시리즈는 7월 신제품 'T-One'과 'T-Two'를 선보인다. 첫 제품 'T-Zero'는 출시 후 자사 브랜드스토어 기준 월간 판매량 상위 5위에 올랐다.

듀오백은 의자 시장에서 소비자 니즈가 세분화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고관여 소비층과 실속형 소비층을 모두 포괄하는 제품군 구축을 위해 브랜드 포트폴리오 확대, 원가 절감, 영업 조직 개편 등 경영 효율화를 추진 중이다.
듀오백 관계자는 "'초개인화시대'가 부상하고 있는 만큼 소비자들은 사용 환경과 구매 기준이 지속적으로 다양화되고 명확한 브랜드 구분이 시장 공략을 위한 핵심가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듀오백은 이에 발맞춰 프리미엄 브랜드 에르고백 후속 라인업 확대 및 가성비 브랜드 'T-Chair' 신제품 출시 등 신속하게 외부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있으며, 내부적으로는 경영 효율화 작업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