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동산플래닛이 11일 4월 서울 오피스 매매 동향을 분석했다
- 오피스빌딩은 거래건수 증가에도 거래액이 51.4% 급락했다
- 사무실은 CBD 권역 법인 매수로 거래액 63% 급증하며 선별투자 흐름이 이어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사무실 매매금액은 4831억으로 63.0% 급증…법인 간 거래 비중 압도적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지난 4월 서울 업무용 부동산 거래를 분석한 결과 빌딩 거래액은 전 달보다 51.4% 줄어든 반면 사무실 거래량은 63.0% 상승하며 대비되는 모습을 보였다.

11일 부동산플래닛이 발표한 4월 서울시 오피스 매매시장 동향에 따르면 오피스빌딩과 사무실의 매매 흐름이 뚜렷한 대비를 이뤘다. 오피스빌딩의 4월 매매건수는 8건으로 전월대비 33.3% 늘었으나 거래금액은 2750억원으로 51.4% 급락했다. 반대로 사무실은 거래건수가 98건으로 7.5% 줄어든 와중에도 거래금액은 4831억원으로 63.0% 큰 폭으로 상승했다.
사무실 거래액 상승은 종로구와 중구 등 CBD 권역이 견인했다. 해당 권역의 거래량은 25건으로 전월과 동일했으나 거래액은 4467억원으로 78.9% 올랐다. 투자 주체별로는 오피스 시장 전반에 걸쳐 법인의 매수세가 강력했다. 거래금액 기준 오피스빌딩의 91.3% 및 사무실의 91.8%가 법인 간 거래였다.
더불어 국내 리츠 자산 내 오피스 부문 자산 총액은 43조4900억원으로 전년 동월대비 33.0% 증가하며 양호한 수요를 보였다. 부동산플래닛 측은 인허가 물량이 적어 향후 신규 공급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법인 및 기관 위주의 우량 자산 선별 투자 기조가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AI Q&A]
Q1. 2026년 4월 서울 오피스빌딩 및 사무실 매매 시장의 주요 특징은 무엇인가요?
A. 오피스빌딩은 전월대비 매매거래량이 33.3% 늘었으나 거래금액은 51.4% 대폭 감소했습니다. 반면 사무실은 매매거래량이 7.5% 줄었음에도 거래금액은 63.0% 급증하여 두 시장 간 상반된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Q2. 4월 사무실 매매 시장에서 거래금액 상승을 이끈 권역은 어디인가요?
A. CBD(종로구 중구) 권역이 거래량 25건을 전월과 동일하게 유지하면서도 매매거래금액은 전월대비 78.9% 급증한 4467억원을 기록하며 전체 사무실 거래금액의 강한 상승세를 주도했습니다.
Q3. 서울 오피스 거래 시장에서 법인의 참여 비중은 어느 정도인가요?
A. 4월 오피스빌딩과 사무실 모두 법인의 매수세가 뚜렷했습니다. 거래금액을 기준으로 오피스빌딩의 91.3%와 사무실의 91.8%가 법인 간 매매로 이루어지는 등 시장에서 법인 주도 현상이 압도적으로 나타났습니다.
Q4. 향후 서울 오피스 매매 시장에 대한 전문가의 전망은 어떠한가요?
A. 건축인허가 등 향후 공급 선행지표가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어 중장기적으로 신규 오피스 공급이 제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법인과 리츠 등 탄탄한 기관 수요를 바탕으로 우량 자산을 중심으로 한 선별적 투자 흐름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