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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로조, FDA 승인 업고 美 매출 성장 본격화 기대" - NH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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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투자증권은 10일 인터로조의 FDA 510(k) 승인에 기반한 미국향 매출 성장과 글로벌 유통채널 확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인터로조는 실리콘 하이드로겔 콘택트렌즈에 대해 연내 추가 제품 FDA 승인을 추진 중이며, 인증 제품 라인업 확대를 통해 공급 물량과 매출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 심의섭 연구원은 사업 재정비와 글로벌 파트너사 확대를 통해 2026년 최대 실적 경신과 PER 7.3배 수준의 밸류에이션 매력을 전망했으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데이·컬러렌즈 추가 승인 추진…글로벌 유통채널 확장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NH투자증권은 10일 인터로조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510(k) 승인을 기반으로 미국향 매출 성장과 글로벌 유통채널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별도로 제시하지 않았다.

심의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인터로조가 최근 자사 실리콘 하이드로겔(Si-Hy) 콘택트렌즈에 대해 FDA 510(k) 승인을 받은 점에 주목했다. 심 연구원은 "최근 자사 실리콘 하이드로겔(Si-Hy) 콘택트렌즈에 대해 FDA 510(k) 승인을 받았다"며 "최종 승인을 획득 후 월간용 투명 렌즈 외 원데이용, 컬러 렌즈 승인 또한 추진 중으로 연내 승인 획득 전망"이라고 밝혔다.

심 연구원은 인증 제품 라인업 확대가 향후 공급 물량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고 봤다. 그는 "인증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공급 물량을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며 "다양한 국가에서 해외 파트너사 계약 재정비 및 유통채널 확대를 추진하는 등 다방면으로 매출 성장 전략을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인터로조 로고. [사진=인터로조]

인터로조는 콘택트렌즈 제조 기업으로, 산소 투과율을 높인 실리콘 하이드로겔 렌즈를 개발해 출시해왔다. 회사는 투명 렌즈뿐 아니라 미용 목적을 더한 컬러렌즈 제품군도 보유하고 있다. 일회용 원데이 렌즈와 정기교체형 렌즈를 포함해 소프트 콘택트렌즈 제품 전반을 자체 설계하고 양산할 수 있는 기술 역량을 갖췄다는 평가다.

NH투자증권은 특히 미국 시장 진입 가능성과 글로벌 유통망 확대가 인터로조의 성장성을 높이는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미국 FDA 승인 절차가 제품 공급 확대의 기반이 될 수 있고, 추가 제품군 승인까지 진행될 경우 미국향 매출의 성장 폭이 커질 수 있다는 판단이다.

수익성 측면에서도 사업 재정비 효과가 반영될 가능성이 제시됐다. 심 연구원은 "사업 재정비를 통한 수익성 개선과 더불어 FDA 인증 및 글로벌 파트너사 확대 등을 통해 2026년 최대 실적 경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밸류에이션에 대해서는 실적 성장 전망 대비 부담이 크지 않다고 평가했다. 심 연구원은 "2026E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7.3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또한 높아 다시금 관심 갖기 좋은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이번 리포트에서 NH투자증권은 인터로조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보고서는 미국 인증 확대와 해외 파트너사 재정비, 유통채널 확장 여부가 향후 실적 성장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봤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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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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