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 삼천리 모터스가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에 전시장을 개장했다고 9일 밝혔다.
지상 4층 규모의 이 전시장은 BMW 그룹의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를 도입했다. 세단부터 플래그십 SAV까지 BMW 최신 모델 6대가 전시되며, 고객이 다양한 제품을 한 곳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삼천리 모터스는 고객의 특성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상담 서비스와 장거리 시승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전시장은 경부고속도로 청주IC와 중부고속도로 서청주IC 인근에 위치해 대전, 세종, 오송 등 인근 지역에서 접근이 용이하다. 25대 규모의 주차 공간과 발렛 서비스 부스를 갖췄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 주말 및 공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영업한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