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의회가 10일부터 17일까지 제106회 임시회를 열었다
- 이번 임시회에서 교육비특별회계 추경예산안과 각종 조례안을 심사·처리한다
- 교육안전위·예결특위 심사 후 17일 본회의에서 예산안·규칙안 등을 의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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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오영균 기자 = 세종시의회가 10일부터 제106회 임시회를 열고 교육청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처리에 나선다.
세종시의회는 오는 17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106회 임시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세종시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조례안과 각종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임시회 첫날인 10일에는 제1차 본회의를 열어 회기를 결정하고 교육청 추경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과 제안설명을 청취한다. 이어 교육안전위원회는 조례안과 함께 추경예산안 심사에 착수한다.
교육안전위원회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추경예산안을 심의한 뒤 계수조정과 의결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어 15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열려 교육안전위원회에서 심사한 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을 종합 심사한다.
임시회 마지막 날인 17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5분 자유발언을 시작으로 세종시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규칙안과 2026년도 제1회 세종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각종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의결한 뒤 회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