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수원특례시는 9일 시민 정책 아이디어 공모를 2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 민생경제·시민안전·기후환경·맞춤복지·생활문화 등 생활 체감형 정책 아이디어를 누구나 최대 3건까지 제출할 수 있다
- 심사를 통해 8건을 선정해 총 상금 지급하고 우수 제안은 시정·공약 실천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특례시는 민선 9기 시정 방향을 수립하기 위해 오는 26일까지 시민 정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9일 밝혔다.

'민선 9기 시민이 바라는 생활 체감형 정책'이 공모 주제다.
▲민생경제 ▲시민안전 ▲기후환경 ▲맞춤복지 ▲생활문화 분야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하면 된다.
수원시 발전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정 참여플랫폼 새빛톡톡 '신청접수' 게시판에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방문·우편 응모도 할 수 있다.
1인(팀)당 최대 3건의 아이디어를 응모할 수 있다.
관련 부서 검토 후 공모전 심사위원회 심사 점수와 시민 설문투표 결과를 합산해 우수 제안을 선정할 예정이다.
최우수 1명(시상금 100만 원), 우수 2명(50만 원), 장려 5명(20만 원) 등 총 8건을 선정한다.
우수 제안은 실·국장 회의를 통해 정책 반영을 논의하고, 공약 실천계획에 반영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이 제안한 일상 체감형 아이디어를 정책화해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겠다"며 "시민이 바라는 생활 체감 정책을 제안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