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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수도권 아파트 신고가 거래 비중 10% 밑으로…연중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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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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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방이 8일 수도권 아파트 신고가 비중이 9.7%로 올해 최저라 했다.
  • 대출 규제와 양도세 유예 종료로 급매물이 늘며 매수 심리가 꺾였다.
  • 서울은 19.3%로 하락했고 구리·용인·동탄은 강세를 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출 규제 여파로 강남·서초 하락세…영등포·동작 등 중가 지역은 강세
구리·용인 등 경기권 교통 및 반도체 호재 지역 신고가 거래 활발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직방이 지난달 수도권 아파트 매매 중 신고가 거래 비중이 올해 처음으로 10%를 밑돌았다고 분석했다. 대출 규제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에 따른 급매물 출회가 매수 심리를 위축시킨 것으로 보인다.

8일 직방이 국토교통부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5월 수도권 아파트 신고가 거래 비중은 9.7%로 집계되며 올해 들어 가장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사진=직방]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의 신고가 비중은 전월 대비 2%포인트 하락한 19.3%를 기록하며 3개월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특히 강남(19.3%)과 서초(33.8%) 등 고가 단지가 밀집한 강남권의 하락폭이 컸다. 반면 영등포구(41.2%)와 동작구(35.3%) 등 10억~15억원대 중가 아파트가 많은 지역은 실수요 유입으로 신고가 비중이 전년 대비 20%포인트가량 상승했다.

경기도의 5월 신고가 비중은 7.0%를 기록했다. 6호선 연장 기대감이 있는 구리시(21.1%)와 반도체 산업 호재를 입은 용인 수지구(19.4%) 및 화성 동탄구(12.0%) 등 교통과 산업 기반이 우수한 비규제지역을 중심으로 신고가 거래가 활발했다.

인천의 신고가 비중은 2.8%로 소폭 상승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로는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 시장 전문가들은 현재 수도권 부동산 시장이 고가 단지의 관망세와 직주근접 및 호재 지역의 강세가 뚜렷이 나뉘는 차별화 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AI Q&A]

Q1. 5월 수도권 아파트 신고가 거래 비중이 감소한 주요 원인은 무엇인가요?
A. 고강도 대출 규제 및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으로 인한 매수 심리 위축과 함께 5월초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쏟아진 급매물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Q2. 서울 지역 내 자치구별로 신고가 거래 양상은 어떻게 나타났나요?
A. 현금 동원력이 필요한 강남·서초·용산 등 고가 지역은 관망세가 짙어지며 신고가 비중이 크게 하락했습니다. 반면 대출 규제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고 실수요가 몰린 10억~15억원대 가격의 영등포·동작·동대문 등은 신고가 비중이 전년 대비 20%포인트가량 상승하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Q3. 경기도에서 신고가 거래 비중이 전년 대비 눈에 띄게 상승한 지역과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A. 구리시(지하철 6호선 연장 및 재건축 기대감), 용인 수지구(강남 접근성 및 반도체 호재), 화성 동탄구(반도체 산업벨트 배후 수요) 등 교통망 확충이나 탄탄한 산업 배후 수요를 갖춘 지역에서 신고가 비중이 크게 올랐습니다.

Q4. 향후 부동산 시장의 주요 변수로는 어떤 것들이 거론되고 있나요?
A. 6월 지방선거 이후 정부의 부동산 불법 행위 관리·감독 정책 방향, 가계부채 관리 기조, 기준금리 향방 등 거시적인 금융 환경 변화가 향후 지역별 거래 흐름에 큰 영향을 미칠 변수로 꼽힙니다.

dos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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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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