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최영일 순창군수 당선인이 4일 군민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공약 이행과 군민 행복,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최 당선인은 선거 승패를 떠나 군민 모두가 순창 발전을 위한 화합과 통합에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 그는 햇빛소득마을 100개 조성 등 10대 비전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군민과의 약속을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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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소득마을 조성 등 핵심 공약 추진 통한 순창 도약 기대
[순창=뉴스핌] 이백수 기자 = 최영일 순창군수 당선인이 4일 군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민선9기 출범과 함께 군민 행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약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재선에 성공한 최 당선인은 "6·3 지방선거에서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함께 경쟁한 오은미 후보에게도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선거는 끝난 만큼 승패를 떠나 군민 모두가 일상으로 돌아가 순창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지역사회 화합과 통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 당선인은 "지난 4년 동안 군민들이 보여준 단합과 협력의 힘이 순창 발전의 원동력이었다"며 "다가올 4년 동안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바탕으로 군민과 함께 더 큰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피력했다.
그는 민선9기 핵심 공약으로 제시한 '햇빛소득마을 100개소 조성'을 비롯한 10대 순창 비전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의지도 내비쳤다.
최 당선인은 "공약은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체질 개선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군민과의 약속을 성실히 이행해 신뢰와 책임으로 보답하겠다"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군민들의 선택을 순창 발전을 위한 엄중한 명령으로 받아들이고 '순창을 더 새롭게, 군민을 더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더욱 낮은 자세로 군민과 함께 뛰겠다"고 강조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