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PH코리아가 1일 피자헛 새 가맹본부로 공식 출범했다
- PH코리아는 수익성·브랜드·고객경험 개선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 피자헛은 대표메뉴·US오리진·1인 메뉴 중심으로 운영을 이어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피자헛 브랜드를 운영하는 새 가맹본부 PH코리아가 1일 공식 출범했다.
1일 PH코리아는 지난 3월 서울회생법원으로부터 영업양도 허가를 받은 데 이어 5월 말 영업양수도 절차를 마무리하며 국내 피자헛 사업 운영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회사는 투자사 윈터골드와 케이클라비스인베스트먼트가 공동 설립했으며, 윈터골드의 조원홍 대표가 이사회 의장을 맡았다.

PH코리아는 출범과 함께 전국 가맹점주들에게 경영 방향을 담은 안내문을 발송했다. 회사는 가맹점 수익성 개선, 브랜드 경쟁력 회복, 고객 경험 개선, 현장 중심 운영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회사는 향후 제품 경쟁력 강화와 디지털 서비스 개선, 운영 인프라 투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가맹점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수익성 개선을 위한 지원 방안도 마련할 방침이다.
피자헛은 새 가맹본부 출범을 계기로 수퍼슈프림, 리치골드 등 기존 대표 메뉴와 정통 미국식 콘셉트의 'US 오리진' 라인업, 1인 메뉴 등을 중심으로 브랜드 운영을 이어갈 예정이다.
mky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