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장수군 정신건강복지센터가 1일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에 나섰다
- 센터는 새마을운동장수군지회와 협력해 생명지킴이 교육·자살 고위험군 발굴·전문기관 연계를 추진한다
- 마을 단위 촘촘한 안전망과 조직망을 활용해 위기 주민을 조기 발견하고 장수군 전역에 생명존중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장수=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장수군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역사회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과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에 나선다.
1일 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따르면 생명존중안심마을은 지역 구성원들이 생명존중의 가치를 공유하고 자살위험에 놓인 주민을 조기에 발견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자살예방 사업이다.

이를 위해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새마을운동장수군지회와 함께 생명지킴이 교육과 자살 고위험군 발굴, 전문기관 연계, 생명존중문화 확산 홍보활동 등을 추진한다.
특히 마을 단위의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또한 읍·면과 마을 단위 조직망을 활용해 주민들의 정서적 어려움과 위기 징후를 살피고, 자살위험군을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전문기관으로 연계하는 생명지킴이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28일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새마을운동장수군지회는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노승무 센터장은 "효과적인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해서는 지역사회 기관·단체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지역 자원과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생명존중문화가 장수군 전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