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서울시 120다산콜재단이 1일 KSQI 콜센터 부문에서 3년 연속 한국의 우수콜센터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KSQI 콜센터 부문은 48개 산업군 339개 기관 콜센터를 고객 관점에서 종합 평가해 우수기관을 뽑는 지표다
- 120다산콜재단은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최고 평가를 받았으며 이이재 이사장은 시민 만족과 상담사 권익 보호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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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서울시 120다산콜재단(이사장 이이재)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2026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콜센터 부문' 조사에서 3년 연속 '한국의 우수콜센터'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재단은 서울 동대문구 재단 청사에서 '2026년 제23차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콜센터 부문' 한국의 우수콜센터' 인증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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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QI 콜센터 부문은 국내 주요 산업 콜센터 서비스를 고객 관점에서 평가하는 서비스 품질지표로 상담사의 응대 태도와 신속성, 문제 해결 능력과 상담 정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산업별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이번 조사는 국내 48개 산업군 내 339개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120다산콜재단은 1차부터 4차까지 실시된 서비스품질 조사에서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수신여건 ▲맞이인사 ▲상담태도 등 주요 평가 항목에서 안정적으로 높은 점수를 기록해 92점 이상을 획득했다.
이이재 120다산콜재단 이사장은 "3년 연속 KSQI 우수콜센터 선정과 감정노동자 보호 부문 비대면채널 선도기업 선정은 시민 만족과 상담사 권익 보호를 함께 실현하기 위한 재단의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서울시민이 언제든 믿고 찾을 수 있는 대표 공공 콜센터로서 더욱 신뢰받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100win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