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27일 부산 북구갑 구포동 일대에서 거리 인사를 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 하 후보는 북구 발전을 이끌 사람 vs 북구를 이용할 사람의 대결이라며 자신이 북구 미래를 책임질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 하 후보는 미래 먹거리·아이들 미래·예산·기업 유치 등 주민 요구를 듣고 이를 해결할 사람은 자신뿐이라고 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북구의 미래·예산·일자리 해결할 사람 저밖에 없어"
[부산=뉴스핌] 김승현 신정인 기자 =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6·3 선거를 일주일 앞둔 27일 구포동 일대에서 거리 인사를 이어가며 지지 호소에 나섰다.
뉴스핌은 이날 하 후보는 이날 오후 백양대로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출발해 주민들을 만나는 일부 일정에 동행했다.

하 후보는 선거 막판 지지율 스퍼트 전략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똑같다"며 "계속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진심으로 다가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북구를 발전시킬 사람과 자신의 발전을 위해 북구를 이용할 사람과의 대결"이라며 "북구의 미래를 만들어갈 사람이라는 점을 계속 설명드리고 있다"고 했다.

하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보고 싶지 않냐'는 돌발 질문에 "선거에 집중하는 게 정부를 위해서 가장 도움되는 일 아니겠느냐"고 재치있게 답하며 웃음을 지었다.
하 후보는 주민들과의 대화에서 가장 많이 듣는 이야기가 무엇인지 묻자 "미래 먹거리, 우리 아이들의 미래, 예산, 정부 투자를 많이 말씀하신다"며 "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도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 모든 걸 해결할 사람은 저밖에 없다"며 "북구 발전 밖에 머릿속에 없다"고 강조했다.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