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치 국방·안보

속보

더보기

안규백 장관, 개교 80주년 육사 찾아 "AI·과학기술 기반 정예장교 산실로 키우겠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7일 육사 개교 80주년을 맞아 방문해 교수·훈육관·사관생도들과 간담회를 했다
  • 학령인구 감소와 국방환경 변화 속에서 육사의 미래전 대비 장교 교육기관 재편 방안을 논의했다
  • 국방부는 육사에 이어 공군·해군사관학교도 순차 방문해 수렴한 의견을 향후 사관학교 발전방안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육사, 호국간성의 요람…국가안보 중추 역할" 강조
"AI·과학기술 기반 미래전 선도하는 명품 교육기관으로"
공·해사 순차 방문…사관학교 발전방안에 현장 의견 반영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7일 개교 80주년을 맞은 육군사관학교를 방문해 교수·훈육관·사관생도들과 연쇄 간담회를 열고 정예 장교 양성과 사관학교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안 장관의 이번 방문은 학령인구 감소와 급변하는 국방 환경 속에서 육사가 미래 전장을 대비한 장교 교육기관으로 어떻게 재편돼야 할지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27일 오후 육군사관학교를 방문한 안규백 국방부장관이 교수, 훈육관과의 간담회를 갖고 있다. [사진=국방부 제공] 2026.05.27 gomsi@newspim.com

안 장관은 간담회에서 "호국간성의 요람 육군사관학교의 개교 8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국가안보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온 사관학교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는 만큼, 발전을 위해 가능한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교직원 간담회에서 학교 지휘부로부터 교육과정 발전 방향을 보고받고, 미래 전장을 주도할 정예 장교를 육성하기 위한 교육시스템 구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27일 육군사관학교를 방문한 안규백 국방부장관이 사관생도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사진=국방부 제공] 2026.05.27 gomsi@newspim.com

안 장관은 "지난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앞으로 AI·과학기술 기반 미래전을 선도할 정예장교 양성의 산실로 발전해야 한다"며 "국방부는 사관학교가 최고의 명품 교육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생도 간담회에서는 교육 환경 변화에 대한 체감과 군의 미래에 대한 솔직한 의견을 청취하며 소통을 이어갔다.

국방부는 이날 육사를 시작으로 공군사관학교와 해군사관학교도 순차적으로 방문해 교수·훈육관·생도들의 의견을 들을 계획이다. 국방부는 "각 사관학교에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을 검토해 향후 사관학교 발전방안 수립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안규백 국방부장관이 27일 육사를 방문, 사관생도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국방부 제공] 2026.05.27 gomsi@newspim.com

goms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