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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호, 학교예술강사 지원 확대 공약…미래예술교육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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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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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남호 전북교육감 후보가 25일 학교예술강사 지원 확대와 전북형 학교예술교육 체계 구축 공약을 발표했다
  • 이 후보는 예술교육이 AI 시대 핵심 역량이라며 축소된 예산을 전북교육청 책임예산으로 보완하고 지역예술인 생계도 지키겠다고 했다
  • 판소리·농악·한지 등 지역 문화예술을 교육과정과 연계해 전북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예산확대·격차완화·학교밖 청소년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예술강사 예산 공백 해소와 지역예술인 참여 확대 통한 공공성 강화
AI 시대 창의력·공감능력 중심 미래역량 교육체계 구축 강조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이남호 전북교육감 후보가 25일 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 확대와 전북형 학교예술교육 체계 구축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이 후보는 "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 복원은 단순한 예산 보전이 아니라 전북교육의 미래 방향을 바로 세우는 일"이라며 "학생의 미래역량과 지역예술인의 삶을 함께 지키는 교육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남호 전북교육감 후보가 25일 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 확대와 전북형 학교예술교육 체계 구축 공약을 발표했다.[사진=뉴스핌DB]2026.05.25 gojongwin@newspim.com

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은 전문 예술인이 학교 교육과정에 참여해 학생들과 예술수업을 진행하는 제도로 국악을 비롯해 무용·연극·영화·디자인·공예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돼 운영돼 왔다.

이 후보는 "예술교육은 학생들에게 창의력과 공감능력, 자기표현 능력을 키워주는 핵심 교육"이라며 "AI 시대일수록 인간 고유의 감수성과 상상력을 키우는 교육이 더욱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학교예술강사 지원 예산이 대폭 축소되면서 현장 혼란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2023년 574억원 규모였던 관련 예산이 올해 크게 줄어 수업 지속성과 예술인 생계 기반이 흔들리고 있다"며 "전북교육청 책임예산 편성을 통해 공백을 메우겠다"고 말했다.

또 전북의 판소리와 농악, 한지와 공예 등 지역 문화예술 자산을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전북형 학교예술교육 프로그램 개발 계획도 제시했다.

이 후보는 ▲학교예술강사 지원 예산 확대 ▲지역예술인 참여 강화 ▲학교별 예술교육 격차 완화 ▲학교 밖 청소년 문화예술교육 확대 등을 주요 실행 과제로 제안했다.

그는 "전북의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교육체계를 구축해 학생과 지역예술인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후보는 남원 출신으로 전주고와 서울대를 졸업했으며 전북대 총장과 거점국립대총장협의회 회장, 전북연구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

gojongw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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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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