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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불법하도급·임금체불 예방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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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금산군은 22일 하도급체계와 임금직접지급제를 안내했다고 밝혔다
  • 금산군은 불법하도급 제한과 위반 시 영업정지·과징금 부과 규정을 알렸다
  • 임금직접지급제를 통해 임금체불 예방과 근로자에 대한 직접지급 의무를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금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금산군은 하도급 체계 및 임금 직접지급제를 안내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르면 종합공사를 도급받은 경우 원칙적으로 종합건설업체가 시공해야 하며 전문공사를 도급받은 경우에는 전문건설업체가 직접 시공해야 한다.

금산군청 전경. [사진=뉴스핌 DB]

또 발주자의 서면 승낙 없이 하도급하거나 허용 범위를 초과한 재하도급은 제한된다.

위반 사항 적발 시에는 1년 이내의 영업정지 또는 위반한 하도급 금액의 30% 이하에 해당하는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다.

임금 직접지급제는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임금체불을 예방하기 위한 제도로 수급인 또는 하수급인은 발주자 또는 수급인으로부터 공사대금을 받은 날로부터 15일 이내에 근로자·자재·장비업자 등에 대한 대금을 지급해야 한다.

건설근로자가 자신이 근로계약을 체결한 사업자 이외의 자의 알선을 통해 수급인 또는 하수급인과 근로계약을 체결한 경우에도 해당 수급인 또는 하수급인은 해당 근로자에게 임금을 직접 지급할 의무가 있다.

아울러 건설근로자가 계좌 개설이 어렵거나 다른 방식으로 지급을 원하는 경우에는 현금으로 직접 지급하는 것도 가능하며 이 경우 현금수령 확인증을 교부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불법하도급과 임금체불은 건설산업의 신뢰를 저해하는 주요 원인"이라며 "앞으로도 관련 제도 홍보와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공정하고 안전한 건설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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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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