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국 봄비로 KBO 5경기 중 4경기가 취소됐다.
- 고척 SSG-키움전만 20일 정상 개시됐다.
- 양팀은 베니지아노와 하영민을 선발 예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척=뉴스핌] 유다연 기자=전국을 적신 봄비에 KBO리그 5경기 중 4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돔구장에서 열리는 SSG와 키움의 경기만 정상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KBO는 20일 "잠실 NC-두산전, 대전 롯데-한화전, 광주 LG-KIA전, 포항 KT-삼성전이 우천취소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SSG와 키움 경기만 정상 개시된다.

결국 '단독 경기'가 됐다. 이날 SSG는 앤서니 베니지아노, 키움은 하영민을 선발로 예고했다. 양 팀 모두 직전 등판에서 부진했던 만큼 반등이 절실한 투수들이다.
이날 경기 전 양 팀 타자들이 타격 연습에 열심인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비로 젖은 경기장 외부와 다르게 선수들은 경기 전부터 땀에 젖은 모습이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