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부산·울산·경남

박형준 선대위 "특정 시민단체 허위사실 유포…법적 책임 묻겠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선대위는 20일 시민단체 의혹 제기에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 선대위는 해당 의혹이 5년 전 민주당의 고발 사안으로 수사 결과 모두 무혐의·불송치됐다고 주장했다
  • 박형준이 당시 민간인 교수였고 기업 이사회 의사결정에 영향 미칠 위치가 아니라며 허위사실 유포로 민형사상 책임을 묻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과거 무혐의 사안 반복 주장 의혹 제기
"당시 교수 신분, 영행력 행사할 수 없어"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시민단체의 의혹 제기에 대해 "과거 무혐의 사안의 재탕"이라며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20일 보도자료를 내고 "내란청산과 부산대개혁을 위한 시민주권네트워크가 제기한 의혹은 5년 전 부산시장 보궐선거 당시 더불어민주당이 제기했던 내용의 반복에 불과하다"고 일축했다.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 2026.05.13

선대위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2021년 부산시장 재보궐선거 과정에서 같은 사안을 문제 삼으며 그해 5월 10일 김태년 당시 원내대표 명의로 박 후보를 부산경찰청에 고발했다. 문재인 정부 시절 진행된 수사 결과 이 사건은 모두 무혐의로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다는 것이 선대위 설명이다.

선대위는 "해당 단체가 문제를 제기한 2019년 3월 당시 박 후보는 대학교수 신분이었다"고 강조하며 "문재인 정부 아래에서 공직이 아닌 민간인으로 재직하고 있었고 정부나 공공영역에 영향력을 행사할 위치가 아니었다"고 반박했다.

민간기업 이사회 결정 과정과 관련한 의혹 제기에 대해서도 선대위는 선을 그었다. 선대위는 "민간 회사 이사회가 어떤 회의를 거쳐 어떤 결론을 내리든 그것은 회사의 고유한 결정 사항"이라며 "당시 교수 신분이던 박형준 후보가 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이 전혀 아니다"라고 각을 세웠다.

박형준 캠프는 앞서 같은 사안에 대해 수사 결과를 공개하며 이미 결론이 난 내용을 되풀이해 부풀리는 행위는 선거에 영향을 주려는 의도가 있는 허위사실 유포라는 입장을 밝혀 왔다.

선대위는 "특정 단체가 관련 의혹을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있다"며 "이를 허위사실 유포로 판단한다. 이와 관련된 모든 당사자에게 민형사상 책임을 묻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ndh4000@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