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中企, 서울국세청에 제도개선 건의..."업무추진비 기본한도 상향"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20일 김재웅 서울지방국세청장을 초청해 중소기업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 간담회에서 중소기업계는 노란우산 소득공제확인서 마이데이터 연계, 세제지원 신설, 카드수수료 개선 등 세제·세정 과제를 건의했다.
  • 김재웅 청장과 박종석 회장은 중소기업 세무부담 완화 필요성을 강조하며 현장 의견을 세정에 적극 반영·지원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김재웅 서울지방국세청장 초청 간담회 개최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이날 중소기업DMC타워에서 김재웅 서울지방국세청장을 초청해 중소기업 간담회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중소기업과 세무 당국 간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는 김재웅 서울지방국세청장을 비롯해 국세청 관계자와 박종석 서울중소기업회장, 서울지역 중소기업협동조합 이사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사진=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계는 ▲노란우산 가입자의 소득공제확인서 공공마이데이터 연계 ▲납품대금 조정협의제도 정착을 위한 세제 지원 신설 ▲국세 관련 카드 수수료 개선 ▲개인사업자의 사업용 계좌 개설시 신고 자동화 ▲개인사업자 의료비, 교육비 세액공제 적용 확대 등 정책과제를 현장 건의했으며, 중소기업 '업무추진비' 기본한도 상향 등의 과제를 건의했다.

김재웅 서울지방국세청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력에 이바지하고 있는 중소기업에 감사하다"며 "중소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세정 차원에서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박종석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회장은 "고물가, 내수부진 등으로 중소기업의 세무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며 "정부가 민생경제의 주축인 중소기업을 위한 적극적인 세제·세정 지원에 나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AI Q&A]

Q1. 이번 간담회는 어떤 취지로 열렸나?
A1. 국세청의 국세행정 관련 주요 시책을 서울지역 중소기업에 직접 설명하고, 현장에서 겪는 세무 애로와 제도 개선 요구를 듣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서울지역본부가 세무당국과 중소기업 간 소통 채널을 구축하려는 의미도 담고 있다.

Q2. 누가 참석했으며, 규모는 어느 정도였나?
A2. 김재웅 서울지방국세청장과 국세청 관계자, 박종석 서울중소기업회장, 서울지역 중소기업협동조합 이사장 등 약 30여 명이 참석했다. 세무당국 실무진과 중소기업 대표들이 한 자리에서 의견을 나눈 형식이다.

Q3. 중소기업 쪽에서 어떤 세제·세정 관련 과제를 건의했나?
A3. 노란우산 가입자의 소득공제확인서를 공공마이데이터와 연계하는 방안, 납품대금 조정협의제도 정착을 위한 세제 지원 신설, 국세 관련 카드 수수료 개선, 개인사업자 사업용 계좌 개설 시 신고 자동화 등이 제기됐다. 개인사업자의 의료비·교육비 세액공제 확대와 중소기업 '업무추진비' 기본한도 상향 등도 주요 요구사항으로 건의됐다.

Q4. 서울지방국세청은 어떤 입장을 밝혔나?
A4. 김재웅 청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력에 기여하는 중소기업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중소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세정에 적극 반영해 가능한 범위 내에서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Q5. 중소기업 측 발언에서 강조된 메시지는 무엇인가?
A5. 박종석 회장은 고물가·내수부진 등으로 중소기업의 세무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민생경제의 주축인 중소기업을 위해 정부가 보다 적극적인 세제·세정 지원에 나서줄 것을 요청했다.

stpoemseo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신임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경찰 수사를 총괄하는 제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본청 수사국장(치안감)이 치안정감으로 승진 임명됐다. 경찰청은 3일 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 국장이 취임한다고 2일 밝혔다. 홍 신임 본부장은 충청남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충청북도경찰청 청주흥덕경찰서장, 경찰청 사이버수사심의관, 경찰청 교통기획과장 등을 지냈다. 홍 본부장은 3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국가수사본부 [사진= 뉴스핌DB] the13ook@newspim.com 2026-07-02 22:55
사진
[히든스테이지] 정다운·윤준 무대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 4회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두 번째 주자에 정다운과 윤준이 나선다. 싱어송라이터 정다운.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은 히든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최근 군 제대 후 히든스테이지라는 기회를 알게 됐다. 기성곡 커버가 대부분인 다른 경연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싱어송라이터를 위한 무대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윤준 역시 "우연히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 히든스테이지를 알게 됐다"며 "인디 싱어송라이터에게는 너무나 좋은 기회이자 발판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싱어송라이터 윤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과 윤준은 신직선과 김은선 밴드 이후로 본선에 나서는 두번째 주자다. 두 싱어송라이터의 무대는 4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3일 오후 4시 공개된다.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26)·블낫블(23)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23)·Che!vee(28)가 참가한다. 경연 영상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순차 공개되며, 8월 28일 마지막 영상이 업로드된다. 이후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fineview@newspim.com 2026-07-03 05:5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