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 조문관 양산시장 후보가 19일 민주연구원과 정책협약을 맺어 공약 이행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 양측은 양산시 주요 공약 중 중앙부처 협력이 필요한 교통·인구·산업 분야 정책 연구와 실행 방안 마련에 협력하기로 했다
-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순환철도 추진, 출산·보육·교육 여건 개선, 1028지방도 경부고속도로 웅상지선 승격 및 건설 등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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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발전과 인구 유입 목표
[양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더불어민주당 조문관 양산시장 후보가 민주연구원과 정책협약을 맺고 공약 이행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조문관 후보 캠프와 민주연구원은 19일 오후 5시 양산시 발전을 위한 정책 개발 협력을 골자로 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방선거 공약의 실행력을 높이고 중앙당 차원의 정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는 양산시 주요 공약 가운데 중앙부처 협력이 필요한 사업을 중심으로 정책 연구와 실행 방안 마련에 협력하는 내용이 담겼다.
주요 내용은 산업구조 혁신을 통한 지역 성장 기반 구축,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와 진영~양산~울산 순환철도 추진, 출산·보육·교육 여건 개선을 통한 인구 유입 기반 조성, 1028 지방도의 경부고속도로 웅상지선 승격 및 건설 등이다.
양측은 해당 과제 추진을 위해 정책 연구와 제도 개선, 중앙정부 협력 방안 마련 등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조문관 후보는 "교통과 인구 문제 등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정책 역량을 바탕으로 공약 이행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민주연구원은 "지역 발전과 연계된 주요 과제를 중심으로 정책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선거 이후에도 공약 이행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 후보와 도·시의원 후보, 민주연구원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협약서 낭독과 서명, 교환 순으로 진행됐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