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 고흥군이 인구정책 통합플랫폼을 구축해 31일까지 시범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 일자리·청년·귀농어귀촌 정보를 한 창구에서 제공하고 AI 챗봇을 통해 실시간 상담을 지원한다
- 구인구직·맞춤형 일자리 추천·정책 자가진단 등 서비스를 제공하며 6월 1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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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 고흥군이 인구정책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고흥군은 인구 유입과 정착 지원을 위한 '인구정책 통합플랫폼'을 구축하고 오는 31일까지 시범 운영을 거쳐 6월 1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플랫폼은 일자리·청년·귀농어귀촌 관련 정보를 하나의 창구에서 제공하는 통합 시스템으로 기존 분산된 정책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 중심 메뉴 구성과 함께 인공지능(AI) 챗봇 상담 기능을 도입해 실시간 정보 안내도 지원한다.
주요 서비스는 구인·구직 정보 제공, 맞춤형 일자리 및 기업 인재 추천, 귀농어귀촌 지원정책 안내와 수혜 여부 자가 진단, 읍면별 주거 및 농지 정보 제공, 청년정책 검색 등이다.
플랫폼은 군 인구정책 통합플랫폼 누리집 또는 고흥군 대표 홈페이지를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시범 운영 기간에는 일부 기능이 제한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정책 정보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했다"며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접근성과 활용도를 지속적으로 높이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