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거창군은 19일 2026 코리아가든쇼 챔피언스를 다음달 10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 2026 대한민국 거창 정원치유박람회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거창창포원에서 열려 정원 전시와 산업전 등으로 꾸려진다
- 정원작품 3개소를 조성해 대상 등 시상하고 거창창포원을 정원문화 관광지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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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문화 관광지 개발계획 발표
[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거창군은 다음달 10일까지 '2026 대한민국 거창 정원치유박람회'의 핵심 프로그램인 '2026 코리아가든쇼 챔피언스 디자이너'를 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
코리아가든쇼는 2014년 시작된 정원디자인 공모전으로 매년 정원작가를 발굴해 온 행사다. 올해 10주년을 맞아 2014년부터 2025년까지 역대 대상 수상자들이 참여하며, 전국 최초로 거창군에서 열린다.

'2026 대한민국 거창 정원치유박람회'는 오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거창창포원에서 개최된다. 국가정원 지정을 겨냥해 정원문화 확산과 국민 인식 제고를 목표로 정원 전시, 정원산업전, 컨퍼런스, 정원문화체험 등으로 꾸려진다.
박람회 대표 프로그램인 '2026 코리아가든쇼 in 거창'은 '일상의 위로와 깊은 울림, 한국의 치유정원'을 주제로 국내 정원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인다. 행사는 산림청이 주최하고 국립정원문화원, 경남도, 거창군이 공동 주관한다.
정원작품은 총 3개소가 조성되며, 개소당 규모는 450㎡다. 수상작에는 심사를 거쳐 대상, 최고 정원디자이너상, 2026 정원디자이너상이 주어진다.
대상은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상금 500만 원, 최고 정원디자이너상은 산림청장상과 300만 원, 2026 정원디자이너상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장상과 200만 원이 각각 수여된다.
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은 "코리아가든쇼를 통해 거창에서 우리나라 대표 정원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정원이 주는 치유와 위로의 가치를 알리고 거창창포원을 정원문화 관광지로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