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온유가 13~14일 일본 도쿄 NHK홀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마지막 공연을 열고 성료했다.
- 이번 '터프 러브' 팬미팅은 서울·타이베이·홍콩·오사카·도쿄 등 5개 도시에서 총 8회 진행돼 음악·토크·미션 등 다채로운 코너로 팬들과 소통했다.
- 온유는 사랑을 주제로 팬들과 솔직한 마음을 나눈 소감을 전했으며, 샤이니는 6월 1일 미니 6집 '애트모스' 발매와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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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가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성료했다.
15일 소속사 그리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온유는 지난 13~14일 양일간 일본 도쿄 NHK홀에서 단독 팬미팅 '2026 터프 러브(TOUGH LOVE)'를 개최, 현지 팬들과 뜻깊은 추억을 나눴다.

'터프 러브'는 온유가 지난 3월 발매한 미니 5집과 동명의 타이틀로 진행되는 단독 팬미팅으로, 서울을 포함해 타이베이, 홍콩, 오사카, 도쿄까지 아시아 5개 도시에서 총 8회 공연을 열고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온유는 음악, 토크, 미션 등 다양한 코너가 어우러진 구성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특히 지역에 따라 세트리스트 일부와 코너에 변주를 주는 등 다채로움을 더했다.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 도쿄 팬미팅에서 온유는 '번져(gradation)', '닷 닷 닷(Dot dot dot, ...)'으로 공연의 포문을 열며 사랑을 시작하는 듯한 설렘을 안겼다. 또한 '터프 러브'와 '엑스, 오 와이(X, Oh Why?)'로는 강렬한 퍼포먼스까지 아우르며 '올라운더'의 존재감을 뽐냈다.
이어 온유는 '러브 카운셀러(LOVE COUNSELOR)'를 통해 '러브 카운셀러'로 변신, 찡구(팬덤명)들의 모든 사랑 고민에 명쾌하게 답을 내려줬다. 때로는 진솔하고, 때로는 유쾌한 모습으로 팬들의 말을 경청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아시아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온유는 "팬미팅의 주제가 '사랑'이다 보니까 찡구들과 서로의 마음을 더 솔직하게 나눈 것 같다. 결국 사랑은 내일을 맞이할 수 있게 해주는 힘이지 않나. 우리가 함께한 시간이 찡구들에게도 내일을 살아가는 힘이 되길 바란다. 저 역시 찡구들 사랑으로 하루하루를 더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온유가 속한 샤이니는 오는 6월 1일 완전체로 컴백한다. 샤이니는 미니 6집 '애트모스(Atmos)'를 발매하며, 신보에는 동명 타이틀곡을 포함해 6곡이 수록된다. 샤이니가 신곡을 발표하는 것은 지난해 5월 싱글 '포에트|아티스트(Poet | Artist)' 발매 이후 약 1년 만이다.
새 앨범 발표에 앞서 샤이니는 5월 29~31일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여덟 번째 단독 콘서트 '더 트릴로지 I - 2026 샤이니월드 VIII : 더 인버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