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한라이프가 15일 나이스신용평가에서 19년 연속 보험금지급능력 'AAA/안정적'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 나이스신용평가는 신한라이프의 보장성 위주 포트폴리오와 CSM 기반 이익창출력·높은 자본적정성을 높이 평가했다
- 신한라이프는 K-ICS 비율 206% 등 탄탄한 자본건전성을 유지 중이며, 14일 한국기업평가에서도 'AAA/안정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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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신한라이프는 나이스신용평가의 보험금지급능력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AA/안정적'을 19년 연속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나이스신용평가는 신한라이프의 보장성 중심 보유계약 포트폴리오와 보험계약마진(CSM) 기반의 안정적인 이익창출 능력, 우수한 자본 적정성, 자본 규제 대응 역량 등을 높게 평가했다. 생명보험업계 상위권의 시장 지위도 등급 산정에 반영됐다.

특히 보장성 중심의 우수한 보험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며 견조한 보험계약마진(CSM) 흐름을 보이는 점에 주목했다. 신한라이프는 지난해 1조6000억원 규모의 신계약 CSM을 확보했으며, 2025년 말 기준 CSM은 7조6000억원으로 전년보다 4.6% 증가했다.
신한라이프는 지난해 말 기준 K-ICS 비율(경과조치 전)은 206.0%이며, 2027년 시행 예정인 기본자본 K-ICS 비율 기준으로도 98.1%를 기록해 우수한 수준의 자본건전성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적기시정조치 기준인 50%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으로, 향후 제도 변화에 따른 영향도 제한적일 것으로 평가됐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대내외 환경 변화 등 금융시장 변동성에도 CSM을 기반으로 한 중장기 수익구조는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재무 건전성과 미래 수익성의 균형 있는 성장을 추진하며 고객과 회사의 가치를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라이프는 지난 14일 국내 3대 신용평가사 중 하나인 '한국기업평가'의 보험금 지급능력 평가에서도 최고등급인 'AAA/안정적' 평가를 받았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