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대한뉴팜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로 548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519억 원 대비 5.8%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30억 원으로 전년 동기 26억 원 대비 16.3% 늘었다. 영업이익은 3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매출원가 상승과 R&D 비용 증가가 영향을 미쳤다.
대한뉴팜은 현재 신축 공장에 대한 적격성 평가를 진행 중이다. 오는 2027년 초 주사제 생산라인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한뉴팜 관계자는 "생산능력 확대에 대응해 영업 조직을 강화하고 있다"며 "2027년부터 증가될 생산량과 신제품을 매출로 연결시키는 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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