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동군은 14일 군민 영화관람료 6000원을 지원한다.
-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사업 선정으로 7000원 중 6000원 보조해 1000원에 관람한다.
-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 4300명 혜택을 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하동=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하동군은 군민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해 하동영화관 관람료 6000원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가 주관하는 2026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추진된다. 기존 관람료 7000원 중 6000원을 지원해 군민들은 1000원에 최신 영화를 볼 수 있다.
지원 기간은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군은 약 4300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본다.
할인 적용은 온라인 예매와 현장 발권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은 하동영화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디트릭스에서 할인 금액으로 예매할 수 있고, 현장은 매표소에서 별도 절차 없이 적용된다.
현장 예매는 매수와 횟수 제한 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온라인은 1인당 1회 최대 2매까지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가까운 영화관에서 부담 없이 영화를 즐기며 일상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했다"며 "가족·친구와 함께 영화관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