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웨이브가 14세 골퍼 김서아를 2026시즌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 김서아는 KLPGA 최연소 홀인원 신기록을 세웠다
- 웨이브는 골프 중계 확대와 팬 소통 강화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OTT 플랫폼 웨이브(Wavve)가 KLPGA 투어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아마추어 골퍼 김서아(14세, 신성중 2학년)를 2026시즌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웨이브는 올 시즌부터 KLPGA 및 KPGA 투어 전 경기 디지털 중계권을 확보, 국내 최초로 스포츠 생중계에 돌비 비전·돌비 애트모스 기술을 도입하며 스포츠 콘텐츠를 확대하고 있다.

웨이브는 고품질 골프 중계를 알리면서 팬과의 접점을 더욱 넓히기 위해 '14세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김서아와 손잡았다. 김서아는 171cm의 장신에 최대 290야드에 달하는 비거리를 앞세워 2026시즌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에서 공동 4위를 기록하며 차세대 스타로 눈도장을 받았다. 출전 선수 평균 비거리(236야드)보다 약 30야드 가까이 앞선 호쾌한 장타를 선보이며 프로 선수들도 놀라게 만들었다.
최근 수원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 투어 '2026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는 홀인원도 기록했다. 이 대회에서 김서아는 2라운드에 311.2야드의 장타를 터뜨렸고, 최종 3라운드 5번 14홀(파3, 180야드)에서 홀인원을 기록, 역대 KLPGA 투어 최연소 홀인원 신기록(14년 3개월 23일)을 수립했다. 기존 기록보다 무려 1년 8개월 이상 앞당긴 기록이다.

초등학교 5학년 때 골프를 시작한 김서아는 6학년 시절 8승을 거두며 아마추어 무대를 평정했고, 중학교 진학 후에는 대한골프협회 주니어 상비군에 선발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국가대표 발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웨이브는 김서아 앰버서더와 함께 유니폼 로고 노출을 통한 대회 현장 브랜드 노출은 물론, 웨이브 서비스 및 '웨이브골프' 유튜브 채널을 통한 '출근길', '퇴근길' 등 일상 밀착형 콘텐츠를 제작·배포하며 골프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웨이브는 이번 앰버서더 선정을 기념해 김서아의 친필 사인이 담긴 골프 우산 등 경품을 증정하는 팬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웨이브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