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민형배 후보가 14일 광주시선관위에 등록했다.
- 민 후보는 21일부터 공식 선거운동에 나선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성장과 청년 정착을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넘는 세계적인 경쟁력 갖춘 도시로 탈바꿈"
[광주·무안=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신청 첫날인 14일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가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후보자로 등록했다.
후보자 등록을 완료하면 오는 21일부터 선거일 전날인 오는 6월 2일까지 공식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예비후보자 신분에서는 허용된 범위 안에서만 선거 운동을 할 수 있다는 제약이 따랐다.

민 후보는 후보 등록을 마치고 취재진과 만나 "그동안 겪어온 서러운 역사를 끝내고 이재명 정부가 추구하는 5극 3특 체제의 지역 주도 성장을 앞장서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민 후보는 "살기 좋은 대한민국, 그리고 세계 어느 곳에 내놔도 자랑스럽고 당당한 그런 도시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특히 "새롭게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청년이 더 이상 떠나지 않고 이곳에서 공부하고 직업을 갖고 가정을 꾸려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다짐했다.
끝으로 "서울을 넘는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그런 도시로 전남의 어제 통합 특별시가 시작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앞장설 생각이다"고 재차 강조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