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라시멘트가 4월 27~30일 임직원·협력사 대상 위험성평가 교육을 실시했다
- 외부 전문기관 강사를 초빙해 사업장 특성 반영 맞춤형 교안과 실습 중심 교육으로 산업재해 예방 역량을 강화했다
- 교육생 92명 중 약 30명이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회사는 상생 안전보건 활동과 정기 교육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한라시멘트가 임직원과 협력업체, 지역 중소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위험성평가 담당자 교육을 실시하며 현장 중심 안전관리 역량 강화에 나섰다.
한라시멘트는 지난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2차수로 나누어 2026년 위험성평가 담당자 교육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한라시멘트 임직원을 비롯해 협력업체와 지역 중소기업 관계자 등 총 92명이 참석해 교육을 수료했다.

이번 교육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과 연계해 추진됐다. 사업장 내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근로자의 안전보건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외부 전문기관인 한국안전보건평가원 소속의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다. 최근 변화하고 있는 산업안전보건 정책 방향과 위험성평가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기존의 일반적인 위험성평가 담당자 교육에서 한 단계 나아가 한라시멘트 사업장 특성과 현장 환경에 맞춘 맞춤형 교안을 별도로 제작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이번 교육에서는 위험성평가 실무 능력 향상뿐만 아니라 현장 적용 사례 중심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교육생들은 실습 등을 통해 실제 산업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위험요인을 분석하고 개선 대책을 도출하는 과정을 통해 실질적인 위험성평가 실행 역량을 강화했다.
올해 교육에서는 민간 자격증인 '산업위험성평가사' 시험도 함께 진행됐다. 교육 참가자 가운데 약 30명이 자격시험에 합격하며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한라시멘트 측은 이를 통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더욱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라시멘트는 매년 위험성평가 담당자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한라시멘트에 따르면 교육 수료자들의 만족도 또한 전반적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참여율 역시 지난해보다 증가해 현장 중심 안전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라시멘트 관계자는 "위험성평가는 산업재해 예방의 가장 기본이자 핵심적인 활동"이라며 "근로자 스스로 위험요인을 인지하고 개선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협력업체와 지역 중소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안전보건 상생협력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AI Q&A]
Q1. 한라시멘트가 이번 교육을 실시한 목적은 무엇인가요?
A. 이번 교육은 사업장 내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근로자의 안전보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Q2. 교육은 어떤 방식과 내용으로 진행되었나요?
A. 교육은 외부 전문기관 강사를 초빙해 진행되었으며, 산업안전보건 정책 변화와 위험성평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내용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한라시멘트 사업장 특성에 맞춘 맞춤형 교안을 활용해 실효성을 높였습니다.
Q3. 이번 교육에서 강조된 특징은 무엇인가요?
A. 기존 교육보다 한 단계 발전된 맞춤형 교육과 현장 적용 중심의 실습 프로그램이 특징입니다. 교육생들은 실제 산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분석하고 개선 방안을 도출하는 실무 경험을 쌓았습니다.
Q4. 교육 참가자들은 어떤 성과를 얻었나요?
A. 총 92명이 교육을 수료했으며, 이 중 약 30명이 '산업위험성평가사' 자격시험에 합격해 전문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이를 통해 현장 안전관리 역량이 한층 강화된 것으로 평가됩니다.
Q5. 한라시멘트의 향후 계획은 무엇인가요?
A. 한라시멘트는 앞으로도 협력업체와 지역 중소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안전보건 상생협력 활동을 지속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한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역량을 꾸준히 강화해 나갈 방침입니다.
blue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