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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회·소상공인연합회, '중국시장개척단'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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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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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중연합회와 소상공인연합회는 6~9일 상하이에서 중국시장개척단 활동을 진행했다
  • 상하이 정부·기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투자상담·박람회 참관·시장조사와 함께 반려동물산업협회와 MOU를 체결했다
  • 양 단체는 한국관 입점 상담 등 후속지원과 네트워크 구축으로 소상공인 중국 진출과 글로벌화를 전폭 지원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K-소상공인 글로벌 진출 가속화
상하이 현지 '펫 산업 박람회' 참관
유통망 입점 협의 등 다각도 활동 전개
박승찬 회장,소상공인 해외활동 지원 강화

[서울=뉴스핌] 최헌규 중국전문기자= 한중연합회(회장 박승찬)는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송치영)와 공동으로 국내 유망 소상공인의 중국 판로 개척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6~9일, 중국 상하이 현지에서 '소상공인연합회 중국시장개척단'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상하이 시장개척단은 국내 내수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제공하고, 우수한 품질을 갖추고도 해외 진출 경험이 부족한 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사단법인 한중연합회의 상하이 정부 및 기업 네트워크를 활용함으로써 소상공인 맞춤형 비즈니스 매칭과 향후 한중 상호 협력의 접점을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송치영 회장을 비롯한 업종별 단체장과 청년 소상공인들이 참가하여 상하이 일원에서 투자 상담회 참석, 현지 한국관 탐방, 대규모 박람회 참관, 현지 시장조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일정 1일 차인 6일에는 상하이 외곽의 힐링 테마파크인 '송쩌잉샹'을 방문하여 운영사인 후지그룹 고반 대표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최근 중국 시장 트렌드 분석과 함께 테마파크 연계 사업 등을 논의했다. 2일 차에는 상하이 NECC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중국 최대 반려동물 산업 박람회인 '더원 펫쇼(The One Pet Show)'에 참석해 중국 반려동물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수출입 상담을 진행했다.

이어 상하이 청포구(칭푸취) 중국국제수입박람회 지휘부에서 상하이시 행정구역인 서경진(쉬징전)의 소효평 당위부서기, 오정봉 부진장 등 고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서울=뉴스핌] 최헌규 중국전문기자= 소상공인연합회와 한중연합회는 최근 상하이를 방문, 간담회와 중국 현지 시장 개척단 활동을 개최했다.  2026.05.14 chk@newspim.com

이번 간담회에서는 상하이 칭푸취와의 한중 기업 교류 및 현지 진출을 위한 상하이시의 다양한 지원 방안이 소개되었으며, 소상공인연합회와 상해시 반려동물산업협회 간의 상호 교류 증진을 위한 MOU도 체결되었다.

서경진 관계자들은 "중국의 반려동물 시장은 약 70조 원 규모로 매년 20% 이상 성장하고 있다"며, "상하이시는 현재 반려동물 특화 테마파크 조성 등 반려동물 친화 도시로의 전환에 주력하고 있는 만큼, 지리적으로 가까운 한국 측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3일 차에는 한중연합회가 상하이 현지 대형 쇼핑몰 내에 운영 중인 '한국 국가관'을 방문했다. 이곳에서 경쟁력 있는 소상공인 제품의 한국관 입점과 관련한 구체적인 상담과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한중연합회는 향후 소상공인연합회와 협력하여 시장개척단 파견 이후에도 현지 바이어와의 지속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돕고, 정부의 수출 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해 소상공인의 글로벌화를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은 "K-소상공인의 제품과 서비스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이번 중국시장개척단 활동은 소상공인들이 내수의 한계를 넘어 전 세계로 진출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박승찬 한중연합회 회장은 "국내 소상공인의 우수한 제품이 중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한중연합회 상하이 대표처, 하이난 대표처 등 현지 네트워크 기관과 매칭 플랫폼을 통해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서울= 최헌규 중국전문기자(전 베이징 특파원) c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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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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