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4일 탄자니아 장관과 교육 협력 확대를 논의한다.
- 양국은 AI·디지털 교육, 직업교육, 인재 교류 등 분야에서 의견 교환한다.
- 기존 협력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지향적 관계 강화를 모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인재양성·교류 확대 등 미래지향적 파트너십 구축 모색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탄자니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과 만나 양국 간 교육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교육부는 최교진 장관이 14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TP타워에서 아돌프 음켄다(Prof. Adolf Mkenda) 탄자니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교육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한국과 탄자니아는 그동안 탄자니아의 교육 발전 수요와 한국의 교육 경험을 연계해 디지털 교육, 기초·직업·문해교육, 고등교육 역량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왔다. 이러한 협력은 탄자니아 교육 현장의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해온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면담은 양국 간 기존 협력 성과를 바탕으로 교육부와 탄자니아 교육과학기술부 간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하고 미래지향적인 교육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특히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교육 협력, 직업교육 분야 협력, 양국 인재양성 및 인재 교류 활성화 등 주요 의제를 중심으로 폭넓은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동아프리카의 성장을 이끄는 탄자니아는 교육 개혁과 디지털 전환에 강한 의지를 가진 나라로, 우리나라의 경험과 맞닿는 부분이 많다"며 "앞으로도 탄자니아와 교육 분야 교류를 더욱 확대해 한국 교육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양국이 함께 성장하는 미래지향적인 교육 협력의 동반자 관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hyeng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