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충북

속보

더보기

영동 '금강둘레길' 봄철 힐링 관광지로 인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영동군 양산면 금강둘레길이 봄철 관광지로 주목받는다.
  • 금강 따라 6.5km 순환 코스로 양산팔경 명소를 연결한다.
  • 군은 인프라 확충으로 사계절 관광지로 육성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강선대~송호관광지 6.5km 순환 코스…양산팔경 절경 한눈

[영동=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영동군 양산면 '금강둘레길'이 봄철 걷기 좋은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금강둘레길은 금강을 따라 조성된 도보 코스로, 강선대와 함벽정, 봉황대, 송호관광지 등 양산팔경 주요 명소를 연결한다.

영동 '금강둘레길' 안내도. [사진=영동군] 2026.05.11 baek3413@newspim.com

자연 경관과 함께 역사·문화 자원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다.

전체 길이는 약 6.5km의 순환형 코스다. 강선대 또는 송호관광지를 출발해 1시간 30분가량이면 한 바퀴를 둘러볼 수 있다. 경사가 완만해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강선대는 기암절벽 위 육각정이 어우러진 경관으로 사진 촬영 명소로 꼽힌다. 송호관광지는 울창한 송림을 갖춘 휴식 공간으로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함벽정과 봉황대 등 양산팔경도 둘레길을 따라 감상할 수 있다.

영동 금강둘레길. [사진=영동군] 2026.05.11 baek3413@newspim.com

송호관광지와 둘레길을 연결하는 '송호금강 물빛다리'도 주요 볼거리다. 길이 288.7m의 보도현수교로, 금강 수변 경관을 조망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최근에는 수두교 일대가 새로운 경관 명소로 알려지며 방문객이 증가하는 추세다.

영동군은 수목 식재와 경관 조명 설치 등 관광 인프라를 확충해 금강둘레길을 사계절 관광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금강둘레길은 자연 속에서 휴식과 건강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공간"이라며 "많은 관광객이 찾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둘레길 인근에는 송호관광지와 영국사, 천태산 등이 위치해 있고 어죽과 도리뱅뱅 등 지역 음식을 즐길 수 있다.

baek3413@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6도 폭염, 남부 소나기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24일은 전국 곳곳에 발효된 폭염 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오후부터는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최대 50㎜ 소나기가 내리겠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 오후에는 충남남동내륙·충북남부·제주도에,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경기북동부·강원중·북부내륙·전북내륙·전남권·대구·경북남부내륙·경남서부내륙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창천문화공원에서 시민들이 쿨링포그 앞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예상 강수량은 경기북동부·강원중·북부내륙과 제주도 5~20㎜, 충남남동내륙과 충북남부 5~40㎜, 광주·전남·전북내륙과 대구·경북남부내륙·경남서부내륙 5~50㎜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로 예상된다. ▲서울 25도 ▲인천 26도 ▲수원 25도 ▲춘천 23도 ▲강릉 26도 ▲청주 25도 ▲대전 25도 ▲전주 25도 ▲광주 24도 ▲대구 24도 ▲부산 26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1~36도로 예상된다. ▲서울 33도 ▲인천 31도 ▲수원 33도 ▲춘천 33도 ▲강릉 34도 ▲청주 33도 ▲대전 34도 ▲전주 35도 ▲광주 35도 ▲대구 35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0m, 남해 앞바다 0.5~1.5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24 06:30
사진
엔비디아 AI 서버 가격 올린다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인공지능(AI) 투자 열풍으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치솟으면서 엔비디아가 AI 서버 시스템 가격을 15% 이상 올린다. 높은 수익성을 자랑하는 엔비디아마저 원가 상승분을 가격에 반영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업체의 공급망 영향력이 한층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엔비디아 AI 칩을 탑재한 서버 시스템 가격은 내년 초 출하 물량부터 상당수 제품에서 15% 이상 인상될 예정이다. 차세대 주력 제품인 '베라 루빈'과 '그레이스 블랙웰' 기반 시스템도 포함된다. 인상 폭은 칩 세대와 메모리 구성에 따라 달라질 전망이다.  엔비디아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가격 인상의 직접적인 배경은 메모리 가격 급등이다. AI 가속기는 대용량 D램과 함께 작동하는데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빠르게 늘면서 수요가 공급을 앞지르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글로벌 D램 공급 대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메모리 업체들의 가격 협상력도 강해지고 있다.  특히 높은 마진을 유지해온 엔비디아조차 비용 상승을 흡수하지 못하고 가격을 올린다는 점에서 메모리 공급난의 파급력을 보여준다는 평가다. 서버 가격 상승은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오라클 등 대규모 AI 인프라를 구축하는 빅테크의 투자비 부담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전력과 데이터센터 건설 비용에 이어 서버 가격까지 오르면서 AI 인프라 구축 비용 상승 압력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mkyo@newspim.com 2026-08-24 06:5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